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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참 빠르네요. 엄니 돌아가신지 1년 지났네요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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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5-16 23:22:17 조회: 616  /  추천: 31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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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도 비가 왔었는데 올해도 비가 오네요.

수목장이라서 갔다왔습니다. 

이제 1년되서 그런지 나무가 별로 안자랐네요.

작년에 엄니 돌아가시고 장마시작되서 한달동안 집에서 

안나온적도 있는데 이제 다 지나간 일이네요.

 

미드보는데 이런대사가 나오더군요.

'누가 죽어서 정신못차리는 걸 참아주는 것도 1년까지야'

저한테 하는 이야기 같기도 하고 ㅋㅋ

 

암튼 뭐 그렇습니다. 행복하게 살도록 노력해봐야겠습니다.

엄니도 제가 행복하게 살아가길 원하시겠지용.

엄니 안뇽.

 

 

 


추천 31 반대 0

댓글목록

벌써 1년이네요
잘 버티셨습니다
늘 지켜보단 생각하시고 하루하루 재밌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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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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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당시 온기님 글 본 기억이 있는데 벌써 일년이군요.. 시간이 정말 빨리 가네요 ㅠㅠ 어머님만큼 온기님이 ㅙㅇ복하게 살기 바라시는분이 계실까요.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어머님이보시고 행복하실정도로 행복한 앞날 되실거에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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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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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잘 견뎌내고 계시네요. 칭찬합니다.
^-^)/~~~

    1 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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