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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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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6-13 17:28:06 조회: 296  /  추천: 9  /  반대: 0  /  댓글: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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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캠핑에 빠졌을때 자주 갔던 의령을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기 받으러간 이병철생가는 코로나로 휴관이라 아쉬웠고, 동굴법당으로 유명한 일붕사에서는 딸아이를 위한 초를 올렸네요.
별 기대없이 점심먹으러 간곳은 의외로 너무 맛있게 먹었는데 주인장의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했습니다.
마침 가는날이 장날인 의령시장을 구경하고 망개떡과 수박과 야채등을 사고 근처 솥바위에 들렀다가 귀가했습니다.
오늘 의령이 33도까지 올라 너무 더웠는데 더운거말고는 유익한 하루였네요.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2018년도 열섬 현상 겪고나서 33도하면 아무렇지 않게 느끼지만...문득 '하고 싶은거 다 해, 대신에 33도' 이러면 선뜻나가고 싶지 않네요...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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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도였다가 한시간 후 부산 도착하니 27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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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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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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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의령에서 엄청 더우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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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더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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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일이 들어간 날이 의령시장 장 보는 날이군요.
멀지만 않으면 가보고 싶네요~
나들이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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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되시면 한번쯤 가보시길,,
메밀막국수같은 소바도 맛있고 대통령이 먹었다는 소고기국밥도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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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특산물이 망개떡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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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10여명이 빙 둘러앉으셔서 떡을 만드시는 모습이 이채롭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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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는 더위보다는 청량함이 느껴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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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법당은 진짜 시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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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놀러도 가지만 일때문에도 많은 도시를 가는데 산업관련으로도 큰게 없는것 같습니다
의령은 기억에 없네요 내려본적이 없는게 고속도로와도 멀고 그만큼 조용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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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히 잘 다녀 오신게 보이네요
저는 의령 하면 학교 다닐때 배운 '의병'  생각이
제일 먼저 나네요...아무튼 올리신 글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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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하고 오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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