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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 신문 - < 한국인 > 이 비행기에서 라면 처 먹어서 싫다
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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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01-08 20:51:47
조회: 1,042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 ]

본문



『 한국 LCC(저가 항공사)를 탔는데,
기내에서 신라면이나 너구리라면 컵라면을 먹는 무리가 여럿 있었던 것이다.

라면 냄새가 나니까 한국인은 매너가 엉망이다.

물론 기내에서 파는 이상 먹을 권리는 있지만 고작 1시간 비행이니 조금 주위를 생각해봐도 좋을 것 같다.


는 일본 뉴스의 댓글

---- 댓글 1 ---

45년 정도 전 홋카이도나 오사카로 여행을 가서 크게 놀란 것은 역 승강장에서 열차 도착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전혀 줄을 서지 않았고, 열차가 도착하고 문이 열리면 앞다퉈 (なだれをうって=눈사태를 일으키는 모습처럼) 승차를 다투는 광경이었습니다.

저는 도쿄(東京) 사람이고 도쿄에서는 줄을 서는 것이 보통이었으니까요.
딱히 도쿄(東京)가 훌륭하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도쿄도 오래 전에는 줄을 서지 않았고, 어느 시대부터 줄을 서는 습관을 계몽하는 활동이 확대되었지만, 45년 전 무렵에는 아직 지방까지 확산되지 않았고.

다시 말하자면,
일본인은 원래 매너나 예절이 좋지 않았다고 봅니다.

한편, 예의 바르고 이해심이 많은 지금의 일본인은 다른 나라 국민에 비해 활력이 낮고 조용하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도 뒤쳐져 가는 지도 모릅니다..

다소 매너가 덜 좋은 정도가 더 낫지 않을까요?

----- 댓글 2 -----

아주 옛날 쇼와 시대(1.서기 1926년부터 1989년까지의 일본 연호(年號))에는 일본에서도 전철 안이나 역 안에서 매너가 나쁜 사람은 많이 있었습니다.

도로도 깨끗해진 것은 체감상 최근 30년 이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주차구역 화장실도 굉장히 깨끗해져 있어서 기쁘지만,
매너가 좋아졌다기보다는 깨끗하게 청소해 주는 서비스가 잘 되어 있다→깨끗하게 해주다 보면 다음에 사용한 사람도 가급적 깨끗하게 사용하는 패턴이 생긴 것처럼 느낍니다.

청소 직원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 댓글 3 ---

제가 도쿄로 상경한 40년 전쯤부터 일본 경제가 질주했고,
일본인이 해외여행을 떠나기 시작한 시기이기도 해서 외국 현지에서 (안 좋게 튀는 행동해서 ) 일본인 관광객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었습니다.

그로부터 약 30년 만에야 일본인은 예의 바른 민족이 되었습니다.

민족에 따른 차이도 있겠지만 한국인의 매너도 조금씩 향상될 것입니다.



///////

글치? 본래 일본인이 예의 바른 게 아니었구나 ㅋㅋㅋ

니네 조상이 100년 전 아시아, 호주, 미국을 넘나들며 대학살하고 개지랄 한 게 괜히 그런 게 아니었군.

항공사 직원이 그러는데

앞에서는 "괜찮습니다, 다 이해합니다 " 라고 해놓고
항공사에 클레임 걸어서 뒤통수 친다고

하소연하더라...

뒤통수가 매너냐?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ㅂㅅ들 아직 정신 못 차림 ㅋㅋㅋㅋ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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