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강당이 좁아서 겨우 낑겨서 봤너요.
공연준비도 많이 했는지..밴드공연 춤공연 있더라고요.
저희집 큰애 사춘기가 제대로 와서 사진도 안찍는다 해서 힘들었네요..끝나고 친구들하고 놀다온다고 쌩하고 가버리고..졸업식은 짜장면인데..ㅎㅎ 작은아이와 남편과 저랑만 외식하고 집으로 왔네요.. 토욜 아바타 본다고 수원역 오전7시 예약해서 새벽에 일어나서 영화보고오고
일찍 일어났더니 하루가 피곤하더라고요.
일요일은 작은아들 생일이라 아웃백 다녀오고..11시30분 예약하고 갔는데 사람 많더라고요. 예약하길 잘한듯요.
다 먹고 가는데도 사람들이 많이 오더라고요..
금토일 3일간 정신없이 지나간듯요.
미세먼지가 13일까지 간다는데..
다들 건강조심 하시구요.
오늘부터 두 아들과 긴긴 방학을 보낼듯요..
이번 한주도 행복하세요~~
|
|
|
|
|
|
댓글목록
|
|
아웃백 맛나보이네요!!!
|
|
|
앗..네 부족하지만 제가 아는선에서 조언드리겠습니다..^^ 뿌이아빠님도 한주간 행복하세용~~ |
|
|
푸짐하네요 ㅎ ㅇ벌써 배고픔 ㅡㅜ |
|
|
졸업식 주인공 대신 생일 주인공을 모셨군요
|
|
|
ㅠㅠ 사춘기 무섭네요.. |
|
|
가와이이님...먼저 졸업식 과 생일 축하 드립니다!
|
|
|
월요일부터 지치네요..ㅜㅜ |
|
|
사진을 안찍다닛! 그동안 수없이 많은 엄마요리는 먹어놓고! 어허....(남의 자식이라 뭐라 할 수도 없고) |
|
|
ㅋㅋㅋ 섭섭하다고 그랬네요..그래도 아랑곳하지 않아요..요즘애들은 예전 저희때랑은 많이 다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