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오산시가 대기질 개선을 위해 총 10억 2천만 원을 투입, 약 460대 규모의 2026년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합니다.
이번 사업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조기폐차 지원이 올해를 끝으로 완전히 종료된다는 점입니다. 1차 집중 접수 기간은 3월 9일(월)부터 3월 27일(금)까지이며, 이 기간 내 접수된 물량에 대해 우선순위(5등급 및 제작일자 순)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합니다.
지원 대상은 오산시 또는 대기관리권역에 6개월 이상 등록된 4·5등급 경유차 및 노후 건설기계입니다. 4등급 차량은 최대 800만 원까지 지원 가능하며, 특히 올해부터 5등급 3.5톤 미만 차량은 신차 구매 추가 보조금이 폐지되어 폐차 보조금만 수령할 수 있습니다. 선정 결과는 4월 말 개별 통보될 예정이므로,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mecar.or.kr)**을 통해 기간 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