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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371개 방송사업자의 2025년 재산 상황이 공개되었고, 전체 방송사업 매출은 이전 해보다. 1547억 원 줄어든 18조 6495억 원을 기록했다.
그렇지만 방송사업자들의 총 영업이익 은 3조 1718억 원으로, 이전 해보다. 9719억 원이나 늘어난 44.2% 증가를 보였는데, 이는 IPTV 사업자의 지난해 일회성 인건비 지출로 인한 기저효과 때문으로 분석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방송사업 매출은 18조 6495억 원으로 이전 해보다. 0.8% 감소했지만, 영업이익 은 3조 1718억 원으로 44.2%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현상은 2024년 IPTV 사업자의 일회성 인건비 지출로 인해 영업이익이 일시적으로 줄었던 기저효과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으며, 따라서 실제 사업 운영 성과와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한편,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이날 서면 회의를 통해 지역 MBC와 지역민방의 순수외주제작 편성비율 에 대한 규제 유예 기간을 2년 더 연장하는 고시 개정안을 의결했다.
◆방송광고 2830억 줄었는데 영업이익 9719억 '껑충'… 역설적 성장의 비밀은 (+방송광고매출, 영업이익, 2025회계연도, 방송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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