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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남 진주에서 발견된 믹스견은 2026년 6월 19일, 문산읍 두산리에서 구조되었습니다. 60일 미만의 어린 아기 강아지로, 현재 진주시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입니다.
하얗고 부드러운 털을 가진 이 작은 생명체는 마치 천사처럼 순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입니다. 이 사랑스러운 믹스견은 1.7kg의 작은 몸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착하고 엄살이 심하다는 특이사항 처럼, 아직은 세상이 낯설고 조심스러운 듯합니다. 하지만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살짝 내민 혀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녹이기에 충분합니다.
부드러운 천 위에 엎드린 모습은 마치 세상 모든 걱정을 잊은 듯 평온해 보입니다. 곁에 놓인 인형 친구와 함께라면 더욱 안정감을 느낄 것입니다.
◆경남 진주 믹스견, 2026년 6월19일 발견!… 밥보다 더 간절한 건, 나를 불러줄 이름과 가족이에요 (+믹스견, 진주시동물보호센터, 경남-진주-2026-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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