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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우 (005935) 네이버금융에서 차트·시세 보기 바로가기 → (서울=호수뉴스) 삼성전자우가 19,300원 오른 208,000원에 거래를 마치며 +10.23%의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코스피는 기관의 대규모 매수세에 힘입어 8000선을 회복하며 반등했고, 낙폭이 컸던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개인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
삼성전자우는 전일 대비 19,300원 상승한 208,000원에 거래를 마쳤고, +10.23%의 등락률을 기록하며 장을 종료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기관의 4조 4451억원 순매수에 힘입어 전 거래일 대비 440.25포인트(5.76%) 오른 8088.34에 거래를 마쳤고, 반도체 대형주인 SK하이닉스는 10.88% 상승하며 242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코스피는 장 초반 외국인의 강한 매도세에 하락 전환하며 장중 7378.10까지 밀렸지만, 오후 들어 기관 매수세가 급격히 유입되면서 상승 폭을 키웠다. 개인 투자자들은 코스피 폭락으로 저가 매수 기회를 포착해 ETF를 대거 매수한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통계상 '기관(금융투자) 순매수'로 잡히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했다.
기관은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4조 4598억 원을 순매수하며 역대 기관 일일 순매수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조 2942억원, 2조 2123억원을 순매도하며 엇갈린 행보를 보였다.
◆삼성전자우, 기관 4.5조 순매수에 10.23% 급반등… 208,000원 회복하나? (+삼성전자우, 코스피, 기관 매수,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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