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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홈페이지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임산부 직장생활 패키지 용품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고, 이는 중소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임산부 근로자들에게 편안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정책이다. 해당 사업을 통해 임산부들은 맘편한 의자와 다양한 직장생활 꾸러미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와 함께 출산·육아휴직 관련 노무 컨설팅도 상시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026년 2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구비서류를 전자메일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원 대상은 만 19세 이상 99세 이하의 중소기업 임산부다. 다만, 공무원, 교육공무원, 대기업 종사자 및 공무직 등은 이번 지원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임산부 직장생활 패키지 용품 지원 사업은 중소기업에 종사하는 임산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규모는 0명으로 책정되어 있다. 지원 대상 연령은 만 19세부터 99세까지로 폭넓게 설정되어 있고, 특히 공무원이나 대기업 종사자, 공무직 등은 본 사업의 지원 대상에서 명확히 제외된다는 점을 확인해야 한다.
◆임산부 직장생활 패키지 지원 사업, 맘편한 의자와 꾸러미로 편안한 근무 환경 조성 (+임산부지원, 직장생활, 복지, 보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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