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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154km에 맥라렌 765LT 뒷유리 '훌렁'…중대 결함으로 리콜 실시 ((+시속, 154km에, 맥라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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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7-10 00:22:31 조회: 25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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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맥라렌 765LT 쿠페 모델에서 뒷면 창유리 가 떨어져 나갈 수 있는 문제가 발견되어 리콜 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브리타니아오토는 특정 기간에 만들어진 맥라렌 765LT 쿠페 차량들에 대해 시정 조치를 한다고 밝혔으며, 이번 문제는 뒷면 창유리를 붙이는 과정에 문제가 생겨 접착력이 약해진 것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결함 때문에 창문을 열고 시속 154km 이상 으로 달리면 뒷면 창유리가 차에서 떨어질 위험이 있으며, 이로 인해 뒤따르는 차량들이 다치거나 사고가 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시정 조치는 2026년 7월 10일부터 1년 6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고, 창유리 네 면에 고정 장치 를 추가로 달아 떨어지는 것을 막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브리타니아오토는 이번 리콜에 필요한 부품과 수리 비용 을 전액 부담한다고 밝혔으며, 시정 조치는 서울 성동구에 있는 맥라렌 서비스팀에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리콜 사실이 알려지기 1년 전부터 같은 문제로 자비로 수리한 차주 들은 비용을 돌려받을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해야 합니다.

한편, 리스나 렌트 업체에서 리콜 대상 차량을 고치지 않고 빌려주거나 이용자에게 알리지 않으면 1000만원 이하의 벌금 이 나올 수도 있다는 점도 알아두어야 합니다. 이번 리콜은 맥라렌 765LT 쿠페 모델의 안전과 직결된 문제이기에 차주들의 빠른 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시속 154km에 맥라렌 765LT 뒷유리 '훌렁'…중대 결함으로 리콜 실시 (+맥라렌, 765LT, 리콜, 안전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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