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전설의 사내 16회는 무명전설 TOP7이 경연 대신 시상식 무대에 서는 회차입니다. MBN에서 10월 28일 수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며, 가수 정수라와 조항조가 '2026 전설 어워즈'의 주최자이자 심사단으로 나섭니다. 두 사람이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이번 전설의 사내 시상식은 방송 전 예고와 보도자료를 통해 부문 세 개와 후보, 일부 선곡까지 공개됐습니다. 숫자로 정리하면 공개된 부문 3개, 출연자는 TOP7과 게스트 4명을 더한 11명, 예고로 미리 알려진 장면은 4개입니다. 수상자만은 방송 전까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부문별 후보와 순서 정하는 방식까지 한 표로 정리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 전설의 사내 16회 출연자 11명과 심사단 2명
전설의 사내 16회 무대에 오르는 고정 출연자는 무명전설 TOP7입니다.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일곱 명이 매주 그렇듯 이번에도 무대를 채웁니다. 여기에 배아현, 김중연, 노지훈, 송민경 네 명이 게스트로 합류해 출연자는 모두 11명이 됩니다.
심사석은 정수라와 조항조 두 사람이 맡습니다. 이번 시상식의 주최자이기도 한 두 사람이 후배들의 무대를 직접 듣고 평가하는 구조입니다. 진행은 양세형과 장민호가 맡고, 점수를 매기는 구체적인 방식은 방송 전 보도에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정수라는 심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무대에도 오릅니다. 하루와 함께 '도라지꽃' 듀엣을 부르는 장면이 예고됐기 때문에, 전설의 사내 16회에서는 심사단이 후배와 한 무대에 서는 장면까지 볼 수 있습니다. 원곡자가 심사하고 노래까지 하는 구성이 이번 시상식 특집의 특징입니다.
■ 부문 3개, 후보는 이렇게 나뉩니다
첫 번째 부문 수라상은 정수라의 대표곡을 다시 해석하는 무대입니다. 후보는 장한별, 황윤성, 배아현 세 명입니다. 원곡자가 심사석에 앉아 있는 만큼 자기 곡이 어떻게 바뀌는지 바로 앞에서 듣게 됩니다.
두 번째 부문 전설로 떡상은 엄청난 상승이라는 뜻을 담았고, 황윤성, 정연호, 이루네, 김중연 네 명이 나섭니다. 세 번째 부문 심장손상은 사랑을 주제로 한 노래로 겨루며 성리, 이창민, 정연호가 맞붙습니다. 전설의 사내 시상식 후보 명단을 겹쳐 보면 황윤성과 정연호가 각각 두 부문에 이름을 올린 것이 눈에 띕니다.
무대 순서를 정하는 방법도 부문마다 다릅니다. 전설로 떡상은 양세형이 준비한 떡 복불복 게임으로, 심장손상은 플러팅 기술 대결로 선후공을 가립니다. 떡 4개 가운데 3개에 죽염이 들어 있다는 설명이 나와 출연자들이 긴장했다고 전해졌습니다.
보도된 후보 수는 수라상 3명, 전설로 떡상 4명, 심장손상 3명입니다. 두 부문에 겹치는 황윤성과 정연호를 한 번씩만 세면 전설의 사내 16회 후보로 이름이 나온 사람은 모두 8명입니다. 나머지 출연자 가운데 하루는 정수라와의 듀엣 무대로 등장이 예고됐고, 노지훈과 송민경은 출연자로 소개됐지만 어느 부문에 나서는지는 보도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 전설의 사내 16회 예고로 미리 알려진 무대 4장면
첫 장면은 수라상 부문의 장한별입니다. 정수라의 '환희'를 선곡해 춤과 노래를 함께 소화했고, 정수라가 격한 안무 속에서도 음정이 흔들리지 않았다며 놀라워했다고 보도됐습니다. 같은 무대를 본 성리도 장한별의 춤 실력을 칭찬했습니다.
두 번째 장면은 심사를 맡은 정수라가 하루와 함께 부르는 '도라지꽃' 듀엣입니다. 주최자가 후배와 한 무대에 서는 장면이라, 전설의 사내 시상식 특집에서만 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세 번째는 심장손상 부문의 순서 정하기에서 나온 장면으로, 성리가 '양순이' 캐릭터로 변신한 양세형에게 깜짝 퍼포먼스를 선보여 현장을 놀라게 했습니다. 네 번째는 정연호가 할머니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고른 '어느 날 문득'입니다. 방학마다 입원한 할머니를 돌봤던 이야기를 꺼내다 눈물을 보였다고 전해졌습니다.
■ 직전 회 시청률 4.2%, 숫자로 본 전설의 사내 흐름
전설의 사내 15회는 10월 21일 방송에서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2부 기준 평균 4.2%, 분당 최고 4.8%를 기록했습니다. 지상파와 종편, 케이블을 모두 합쳐 수요일 예능 중 가장 높은 시청률로 2주 연속 1위였고, 종편·케이블 음악 프로그램 가운데서는 15주 연속 1위를 이어 갔습니다. 평균과 분당 최고의 차이는 0.6%포인트였습니다.
15회는 트롯 남녀 데스매치 2차전으로, 무명전설 TOP7에 신승태와 나태주가 합류한 전사 팀이 여인천하 팀을 꺾었습니다. 팀 대결에서 시상식으로 형식이 바뀌는 16회가 이 기록을 이어 갈 수 있을지가 숫자로 볼 때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 전설의 사내 수상 결과, 언제 어디서 확인할까
가장 궁금한 수상자는 10월 28일 오전 기준으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예고와 보도자료에 나온 것은 부문 이름과 후보, 일부 무대뿐입니다. 점수를 어떤 방식으로 매기는지도 방송 전 보도에는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수상 결과와 심사 방식은 본방송에서 함께 확인하게 됩니다.
본방송을 보지 못했다면 방송 뒤 다시보기나 공식 보도로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설의 사내 16회는 부문이 세 개로 나뉘어 있어, 부문마다 누가 상을 받는지 하나씩 따라가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방송을 본 뒤 부문별 후보 명단과 수상자를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면, 두 부문에 나선 황윤성과 정연호가 어떤 결과를 받았는지도 한눈에 정리됩니다.
■ 본방송과 다시보기 경로
전설의 사내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40분 MBN에서 방송됩니다. 방송 당일 다른 편성 때문에 시간이 바뀌는 경우가 있으니 MBN 편성표로 마지막 확인을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본방송을 놓쳤다면 TVING의 전설의 사내 프로그램 페이지를 확인하면 됩니다. 이 페이지에는 MBN 수요일 오후 9시 40분 편성과 함께 장민호, 양세형, TOP7 일곱 명이 출연진으로 올라 있습니다. TVING은 방영 시간과 시청 가능 시점이 다를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어 16회 업로드 여부는 페이지에서 직접 봐야 합니다. 재방송은 날마다 시간이 달라 그날 편성표에서 찾는 방법이 가장 정확합니다.
시청률 기록부터 다시보기 경로까지 한 번에 정리해 두었으니 방송 전에 살펴보세요.
전설의 사내 16회
전설의 사내 시청률
전설의 사내 다시보기
|
|
|
|
|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