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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쓰신 육아일기.jpg
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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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27 20:42:33
조회: 1,605  /  추천: 5  /  반대: 0  /  댓글: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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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의 힘은 참 크네요..
센티해지는 밤이군요!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이 아이가 남자라면 지금 군대를 전역하고 복학한 대학생일꺼고
이 아이가 여자라면 지금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준생 또는 사회생활 1-2년차 정도 되겠군요...
96년이 벌써 21년 전이라니요...........

    1 0
작성일

그렇죠..ㅎㅎㅎ20대 중후반쯤!
글씨체 조차 단백한 느낌...

    0 0
작성일

아... 우리 첫째 아이가 생각나는 군요...
이젠 친구가 최고인....

    1 0
작성일

그러다가 철들면 다시 돌아올거에요!ㅎㅎ

    1 0
작성일

그러면 남편이랑 살겠죠.... ㅠㅠ

    1 0
작성일

ㅠㅠㅠㅠㅠ슬퍼지네요ㅠㅠ

    0 0
작성일

느끼는게 많아지네요~

    1 0
작성일

저도요!
나중에 저도 저런걸 써줘야겠어요
아빠가 된다면

    1 0
작성일

캬 시간이.. 훌쩍...

    1 0
작성일

감성도 감성이고... 글씨 정말 정갈하게 잘 쓴다...

    2 0
작성일

아.... 너무 감성이...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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