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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에서 아이 인형이 물에 떠내려가는데
비비고 생선구이들이 단체로 헤엄쳐 가서 구해오네요
마지막에 김남길이 생선들 추우니 빨리 데워주자는데
전자레인지로 장면 넘어가는 것도 재밌더군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잘 담았고
광고인데 짧은 가족 코미디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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