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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WS 신더가드와 맞붙었던
KC의 선발투수 요다노 벤추라입니다
작은 키(18X)에서 최대 100마일, 평균 97마일의 패스트볼을 뿌리는 투수인데
이렇게 열심히 뛰는건 처음 봤는데
엄청 빠르네요
디 고든인 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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