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엔시-기아전에서 결정적 오심이 생겼습니다.
덕분에 투수 한명은 방어율이 치솟겠죠. 2/3이닝에 1점을 준 경우가 되었으니...
그걸 방송국에서는 리플레이 화면에서 정확하게 오심임을 잡아줬죠.
이 외에도 몇 번 있었는데 점수와 연결이 되는 건 어제건이 컸죠.
kbo도 대처를 할 겁니다.
여론이 무척 안 좋으니...
아마도...
이제부터
비디오판독 후에 "방송국 리플레이 금지" 혹은 "해설진 판별 금지" 라고 할 것 같아요.
이젠 비디오판독이 있고 나면 아무리 오심 같아도
해설진은 "상황에 따라 다르게 보이겠네요","이건 보기 어렵네요","판별하기 힘들었겠네요" 만 남발할 듯...
|
|
|
|
|
|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
|
근데 비디오판독 누가하는건가요? 대체 왜 바꾼건지 이해가 안가는데..
|
|
|
그러게나 말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