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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17일의 기아 경기 이야기를 안할수가 없네요...ㅎ
우리 종범선수...홈에서 기가막힌 플레이를 보여줬었는데...
그 때는 심판 판정 번복이 불가능할 때여서...고스란히 경기를 내주고 말았었는데...
어제는 황목치승 선수가 그래도 자신의 플레이를 제대로 인정 받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네요.
이제 다시 보지 못할 종범 선수의 플레이지만...그래도 저런 선수의 플레이를 직접 볼 수 있었다는게 자랑 중 하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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