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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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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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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2-16 21:29:15 조회: 772  /  추천: 9  /  반대: 0  /  댓글: 14 ]

본문

그는 멕시코 만류에서 조각배를 타고 홀로 고기잡이 하는 노인이었다. 

여든 날 하고도 나흘이 지나도록 고기한마리 낚지 못했다. 

(중략)

그는 뱃머리와 중간 가로장, 고물에 연이어 고기를 단단히 묶었다.

고기가 너무 커서 조각배 옆에 더 큰 배를 엮는거 같았다.

 


라는 구절이 생각나는 경험을 했습니다.

청소도구를 샀는데 너무 커서 트렁크에 안들어가는 바람에......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ㅋㅋ  필력이 상승 되셨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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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세르크의 "그것은 청소도구라기에는 너무 컸다"와 이거 중에 고민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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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했던 책이에요!!!!
어부가 되고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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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고기는 다 뜯겨 사라지는데 오는길에 버리셨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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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고기가 아니라서 뜯기진 않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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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에서 기타 케이스 5천원에 하나 구입하세요. 그리고 트렁크에 넣어서 필요할때마다 사용하면 간지+10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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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케이스 주둥이가 꺽여있으면 보기에  참 흉하겠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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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흑...이건 뭐지...눈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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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설탕 두포대  구매했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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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그물이 저정도나 무거운 물품을 버텨주나요? 대박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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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바이크는 수납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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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형 에어컨 싣고 달렸던 기억이납니닿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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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뭘로 고정시키고 달리셨나요?
테이프 말고 다른게 있으면 그나마 나아 보일거 같기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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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추석에 회사에서준 명절선물을 닌삼 뒤에 묶고 여의도에서 안산까지 갔던게 생각나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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