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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하러 들린 식당에서 사진 몇 장 찍고 있으니 아주머니(사장님?)께서 블로그하시냐고 하시면서 이쁘게 올려주라고 활짝 웃으시면서 부탁하시네요. ㅎㅎ
제가 "블로그는 안합니다만 어찌됐던 인터넷에 올려보겠습니다." 라고 말씀 드렸더니 ~
올려주시면 다음에 오면 떡갈비를 무료로 드리겠습니다"라고 하시기에 ㅎㅎ 떡갈비를 노리고 허겁지겁 올려봅니다.
^^*
처음에 이곳에 갔었는데 휴일이더군요. ㅎㅎ 비어있는 주차장에서 사진만 몇 장 찍었네요.





짜잔~
스마트폰 네비에서는 "퇴촌 명가 손두부"로 검색하니 나오는군요.
저희는 두부전골을 주문했습니다만 국물이 일품였습니다.
ㅋ~
난로도 운치가 있었고 무엇보다도 나무 바닥인데 실내만큼 깨끗해서 저도 부츠를 벗고 들어갔더니 신발을 신고 들어오는 곳이랍니다.하하~ 그런제 제 뒤로 들어오는 분들도 모두 신발을 벗고 들어오시다 신발 신으시라는 말을 계속 하시는 사태가~
퇴촌 넘어오실 때 한 번쯤 들려보시길 추천합니다. ^^*
이상은 떡갈비를 노린 영업멘트였습니다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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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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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촌이면 집에서 가까운 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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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운치있는 곳이었습니다. 물론 맛도 좋았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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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 파워블로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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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는 입구에서 식당은 20cm 정도 마루바닥이 위에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방인 줄 착각하게 되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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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춥던데 대단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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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제 작년에는 마이너스 10도에서도 도담삼봉 다녀왔던 적이 있었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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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무멋있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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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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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땡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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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빨간커브님의 커브도 멋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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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 너무 갖고싶은 조끼를 입구계시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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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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