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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만장 왔어요.
  일반 |
야채고로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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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24 22:36:54 조회: 463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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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20대 정도 있는데 금요일밤에 가족들과 있지못하고 길을 헤메는 모습이 안쓰럽네요.
방황하는 젊은 영혼들을 보니 대한민국의 앞날이 걱정되어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슬픈 감정은 바나나우유로 달래고 이만 돌아갈까 합니다.
그리고....
지금 달리기 캡 좋은 날씨네요.
공기는 상쾌하고 차도 적고, cbr을 타고왔어야 홍천까지 다녀왔을텐데 왜 gr125를 타고 왔을까하는 후회가 듭니다. ㅋㅋㅋ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서울 서부는 양만장 구경한번 하기가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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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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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구러심까? 저는 장마끝나면 인천부천안산시흥쪽도 자주 다녀올 생각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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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항상 빠나나우유를 먹지요.

    0 0

저는 웰치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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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께님 만날뻔했는데 아쉽네요. ㅎㅎ
양만장 가려다가 방금 팔당댐 옆 배알미동 다녀왔네요.
지금 날씨는 달리기에 킹왕짱입니다.

    0 0

배알미동 삼거리에 보면 늘 바이크가 두세대씩 서 있는데 화니여님님도 그 멤버신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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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 ㅎㅎ
배알미동은 오늘이 두번쩨에요.
오늘은 할리 한대 서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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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쪽에만 살았어도 양만장 가기 편할거 같은데..
양만장.. 가보고 싶지만 생각보다 머네요 ㅠㅠ

(경기 안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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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이면 그래도 경기 남부는 쉽게 다니실수 있잖습니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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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합니다만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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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만장  나무  너무  멀다...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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