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에 바출했었습니다. > 바이크포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목요일에 바출했었습니다.
일반 |
HaePaRiSM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7-02-19 11:48:29 조회: 1,315  /  추천: 6  /  반대: 0  /  댓글: 18 ]

본문



퇴근시간 영상 12도!

그런데 왜 출근시간은 영하 4도일까!!



차가운 아침 기온은

간만에 보는 미리아쨩과 함께 사르르 녹..기보다는 좀 서늘했습니다.




봄을 맞이하며 간만에 고오급유를 넣어봤습니다.

일반유 1410원대인거에 비해 너무 차이나더군요.

작년에는 2~300원 정도 비쌌는데..

고오급유를 넣으니 rpm이 기존보다는 부드럽게 올라가기도 하고

엔진의 웅~하는 소리가 줄어

캠체인소리? 가 더 크게 들립니다.

그게 매력이긴하지만 데헷 ^_'






출근부터 HIGH한 기분에

 

자켓 지퍼 내리고 서늘한 바람 맞아가며 빵집도 다녀왔습니다.

 

간만에 살맛난다?고 해야되나 봄 기운 물씬 풍기는 싱숭생숭한 날에

 

우걱우걱 빵을 먹었습니다.

 

 

봄총각은 간만에 맛보는 따스한 바람에

 

겨우내 굳어있던 몸이..

 

아몰랑 빵 마시쪙!!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휘발유가 좋을수록 두발,네발 모두 차이가 확 느껴지더라고요...

    1 0

스포스터 1200 이상부터는 일반유 노킹 난다고 넣는다고,
883은 노킹 없어서 굳이 필요없다는데
플라시보가 아니라 정말 차이 확나요.

    1 0

전 네발도 주유소 두루다녀보다가 차가 부드럽게, 힘차게 나가는 곳을 찾아서 거기 정착했어요ㅋㅋㅋ

플라시보는 아닌게 확실한게...
매일 같은 시간, 같은 길로 다니니까 비교가 되더라고요~~^-^)/

좋은기름 주유하고 승차감이 좋으면 기분까지 좋아지더라고요ㅋㅋㅋ

    1 0

일반유, 고오급유 넣는 여기랑
저렴한데도 다른곳이랑 다르게 부드러운 한곳,
딱 요 두 곳만 가요

부드럽게 rpm오르는 소리가 정말이지..
속도 높지 않아도 기분 좋게 쭉쭉 나가는 느낌이
필링이라해야되나 다른 오토바이 타는 기분이 들 정도로 시원해요

    1 0

흐 잼있었겠네요
으으  아직은 춥네요

    1 0

목요일 이후에는 손 시려서 못 타겠더라구요 히잉....

    0 0

목요일에 날씨 정말 좋았었죠~~ㅋㅋ

    1 0

한 달 먼저 봄을 만났던 기분이었어요

    0 0

길빵하셨나요!!!ㅋㅋ

    1 0

띠용!!

    0 0

윽...고급유 엄청 비싸네요!
저는 동네서 1650원에 넣고 있어요.

    1 0

작년에는 이정도 까지는 아니였었요 ㅠㅠ
그래도 한달에 100km 탈까말까하니 ㅎㅎㅎ

    0 0

해외여행하는분들 블로그보면 옥탄가 85 92 95 98이런식으로 수치가 나뉘어서 팔고 그 차이가 확연히 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기준에 일반휘발유 옥탄가는 91이상으로 규정되어있고 각정유사마다 이 기준은 통과하고 있지만 모두 공개를 하고있지 않다네요~

추측컨데 일반유가 옥탄가 평균92  고급유가 95일듯 싶습니다~^^

    2 0

숫자적으로 납득이가네요
가져오고는 고급유 넣다
1년간 일반유 넣고 있었구먼
이젠 계속 고급유 넣어야겠어요.

평소랑 똑같은 코스로 정속주행하는데
너..너무 씐나욧 끼효훃

    1 0

칸나는 이번 분기껀가요?
미리아는 아이마스..
죠죠...
상당하십니다

    1 0

예?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너의 이름은 에 그런게 있었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0 0


전 너무 추워서 여친이랑 차로 드라이브요

    1 0

캬.. 행복했을 드라이브였노라~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