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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아이언과 유틸리티 연습 시작시기 질문입니다.
질문 |
kkwc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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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1-23 10:34:35 조회: 384  /  추천: 1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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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입문 수준이라 남에게 조언을 해주지도 못하고 어디가서 자랑할 거리도 없다보니 질문글만 올리게 되네요.

다름이 아니라, 6번 아이언과 유틸리티를 언제부터 연습하는게 좋을지 판단이 안서서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골프 입문한지는 9달 되었고, 지금 프렌즈 아카데미에서 연습하고 있는데 7번 아이언은 잘 맞으면 최대 130미터까지 가지만, 정타율이 높지도 않고 열에 아홉은 푸시 또는 푸시 슬라이스 구질이 나옵니다.

피칭, 50도, 56도는 반스윙하면 그래도 오른쪽으로 밀리는 빈도가 비교적 적은데, 7번 아이언만 다 오른쪽으로 가더라구요...

드라이버도 대부분 슬라이스가 나고, 그나마 잘 맞으면 최대 180미터까지 나가는 것 같습니다.

 

이런 와중에 스크린을 치러 가면 티샷 하고나서 칠 수 있는 가장 긴 클럽이 7번 아이언이다 보니 거리 압박이 너무 큽니다.

특히 파5 들어가면 드라이버 짧게 치고 그린까지 나머지 거리를 7번으로만 때워야 하다보니... 힘에 부치기도 하고 동반자에게도 민폐고 그렇네요.

그래서 좀 더 긴 클럽을 연습해서 비거리를 보완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1. 6번 아이언과 유틸리티는 지금부터 연습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7번 아이언이 어느정도 정타가 나고 구질 및 비거리가 안정되면 그 때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아이언은 V300 9세대에 샤프트는 950R 사용중입니다. 5번/6번은 쳐볼 생각도 안해서 아직 비닐도 안뜯었네요...

 

2. 제가 가지고 있는 5번 유틸리티가 아래 사진과 같은데, 검색을 해봐도 모델명이 나오지 않아서 쓸만한 클럽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저거를 쓸지, 아니면 핑 G430/G440 같은 관용성 좋은 유틸리티를 구매해서 연습을 시작하는게 좋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7번 아이언은 잘 맞으면 최대 130미터까지 가지만, 정타율이 높지도 않고 열에 아홉은 푸시 또는 푸시 슬라이스 구질이 나옵니다.

라고 하신걸 보면 클럽 수를 늘리기보다는
레슨을 통해 스윙을 점검하시는게 어떨까요?

7번 아이언이 적어도 70% 는 맘에 들때 유틸을 구입하시면,
연습 없이도 잘 맞을것 같은데
지금은 유틸을 구입하셔서 연습하는게
오히려 스윙에 방해가 되는 악영향을 미칠수도 있습니다.
올바른 자세로 하지 않는 연습은 도움이 안되니까요.

그리고 사진속 유틸리티는
7번 아이언에 자신이 생겨서 새로운 유틸 살때까지
필요할때만 쓰셔도 됩니다.

    2 0

스윙은 아직 고칠점이 많다보니 하루에 연습과 5~10분 원포인트 레슨을 병행하면서 열심히 하고있긴 합니다. 7번 아이언 어느정도 맞기 시작할 때 유틸 연습 시작하라는 의견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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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 겁먹으면 나중에 더 안맞아요 6번뿐 아니라 우드 있으시면 비닐까고 연습해보세요 모든 클럽을 골고루 연습하셔야 나중에 이상한거 안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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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과는 다른 의견이시네요. 그럼 일단 6번 아이언만 비닐까서 한번 쳐볼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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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늘 그렇죠 케바케
"짧은채 정타도 못내면서 괜히 긴채 잡지마라" vs "긴채를 쳐 버릇해야 공포심도 없어지고 익숙해져서 잘쳐진다"
제 경우는 짧은채도 못치고 긴채는 더더욱 못칠때부터-  긴채 5번 4번 아이언에 3번 우드, 4유틸! 다 잡았습니다.
욕심이 과해서 2온하자고 덤비고 세컨에서 오비나고 결국 망..핸디는 저멀리..

결론은 100타 깰때까지 남들보다 오래걸렸습니다만~!?

지금 90돌이쯤되서 보니 "타수에 비해 긴채를 잘친다"  소리 아주 가끔 듣습니다 (예를 들어 3번 우드)
짧은채위주로 연습하던 친구 (7번도 아닌 9번 P로 정타연습하던) 는 확실히 따박따박 3온해서 핸디는 금방 내렸습니다.
제 경우 - 자신감은 좋은데 실제 샷, 결과는 확실히 별로라서
5번 아이언칠거리에 - 5번 유틸 짧게 잡고 치는 경우도 많고 (빈도상 반반?),
9번우드 같은것도 연습해보고
뭐 이래저래 몸부림치는 중입니다.
근데 스타일이 일딴 보내놓고 웨지로 어떻하던 비벼보자..
그래서 확실히 스코어는 공격적입니다. 파 아니면 양파. 친구는 보기보기보기보기.
저는 어느날은 80몇개도 쳤다가 100개도 쳤다가.. 친구는 따박따박 90개초중반
근데 저는 아직도 제 스타일이 좋아서.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길게봤을때 친구가 결국 더 크게 성장할꺼라는 생각도 합니다.
참고로 6번 , 4유틸까지는 꾸준히 연습하는건 당연하고, 실전에 사용할지 말지는 본인의 판단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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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필드 나갈 실력은 아니라서 제 스타일은 모르겠습니다만... 7번만 계속 연습하다 보니 긴채도 쳐보고 싶은 마음이 계속 생기긴 하더라구요. 일단 오늘 연습장가서 6번 뜯어서 조금만 쳐볼까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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