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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채 다골 105 s200 파라렐팁 중량 434g, s=d2,
2번채 ns pro 950 R 테이퍼드팁 중량 438g, sw=c9~d0
요렇게 나오네요..길이는 2번채가 0.25인치 짧아요..
이런경우는 2번채 헤드가 1번보다 가벼워서 그런걸까요?
스윙웨이트가 큰 의미는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궁금하네요 ㅋ
2번채는 세트 전체가 d0 부근으로 잘 맞춰져 있긴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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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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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0.25" 당 SW 1.5정도 줄어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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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에 무게를 추가해서 중량이 증가했다면 총중량 차이분이 거의 헤드로 가서 스윙웨이트가 높아져야할것 같은데 모르겠네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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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이해가 잘 안가는데, 브랜드는 달라도 헤드무게는 거의 비슷하게 나옵니다. 다만 길이가 스윙웨이트에 미치는 영향이 커서 37"에서 길거나 짧아지면 왜곡이 좀 생기는데, 아이언 헤드에 납테이프를써서 무게를 증가시키는 경우가 샤프트 팁쪽에 웨이트를 써서 증가시키는 방법보다 더 적은 중량으로 스윙웨이트를 증가시킬 수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무게중심도 더 낮게 유지되구요. 아마 2번채도 길이때문에 낮게 측정된 걸거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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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말씀인지는 이해했습니다.^^ 제 댓글은 두 아이언이 샤프트 무게가 비슷하다고 가정하면(다골 105가 950r보다 가벼울리는 없으니) 2번채의 4g이 올곳은 헤드밖에 없는데, 그렇다면 스윙웨이트는 d0보다 커야 할텐데 그렇지 않아서 헷갈린다는 의미였습니다. 스펙상 그립무개도 동일했거든요 ㅋ 암튼 쓸데없는 질문에 답변 감사합니다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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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웨이트가 큰 의미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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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스윙웨이트를 맹신할필요는 없다는 의견들도 많아서 그리 적었습니다. ^^ 납테이프 효과를 무시하진 않습니다 ㅎ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