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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숟에 타이틀을 뜨고 2년동안 방황하다 팔아버렸습니다
그래서 위 두가지중 하나를 사고싶은데
스릭슨은 좀 들어봤는데
미즈노 925? 미즈노는 축구화 만드는곳 아닌가요..?
미즈노도 스릭슨만큼 유명한가요..? 어떤게 더 골린이가
접근하기 쉬울지 궁금ㅎ요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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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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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X도 종류가 많은데요, JPX forged, JPX hot metal 등이 입문용 채라고 생각되고요, ZXi 5라면 JPX forged랑 난이도 비슷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즈노는 예전만 못하지만 한때 아이언하면 미즈노라는 시기가 있었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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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ed는 입문하는 분이 써도 이상은없지만 엄연히 ‘입문용’으로 나온채는 아닌듯해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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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925나 zxi5 둘다 좋은 클럽이고 골린이라는 이미지 보다는 편하게 치기 쉽다가 맞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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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릭슨보다 미즈노가 명성이 더 있는 브랜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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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가 이정도 명성이 있을줄은 몰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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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에 적응하기 나름이라 개인 호불호가 있을뿐이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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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X 마냥 쉽지 않습니다. 가까운 곳에 골프존 있으면 가서 시타 한번 해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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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x925 forged가 zxi5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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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JPX919 포지드랑 Zx5 Mk2 (스릭슨 Zxi5 바로 전 모델) 둘 다 쓰는데 스릭슨이 더 쉽습니다. JPX가 생각보다 헤드가 작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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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은 오히려 미즈노가 정통 강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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