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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미터 숏퍼팅이 정말 안들어갑니다.
미들,롱펏은 어짜피 안들어가니(?)
큰 불만 없습니다.
컨시드 못받은 2미터 이내 펏을 계속 놓칩니다.
그러니 첫펏에 오케이 못받으면
쓰리펏 확율이 매우 높습니다.
랩퍼터로 바꾸고 연습도하고 사용한지 6개월이
지나도 별반 차이 없네요.
다시 원래 쓰던 스카티카메룬 퍼터로 돌아가볼까 하는데
무게추를 30~40g으로 바꾸면 숏펏이 나아질까요?
나름 집에서 퍼팅연습도 간혹 합니다.
추가) 그립을 소프트하게 쥐는데 다들 어느정도 세기로 쥐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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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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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연습 중 눈에 띄는 효과가 제일 있는 것이 퍼터연습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숏펏은 더더욱.. 매일 한번 해보세요. 정타 스트로크 느낌을 아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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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서 평소나 라운딩 가기 몇일전은 제법 연습하는데 오히려 효과가 없을때도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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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어떻게 빠지시는지 궁금하넨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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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로 다 빠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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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숏펏 때문에 애를 많이 먹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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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좌,우로 빠져서 헤드무게를 못 느껴서 그러나?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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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퍼팅 못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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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미터라 했지만 실제는 0.7~1.2미터 정도를 못넣는걸 의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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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는 오른쪽 손바닥으로 미는듯한 형태로 스트로크를 하니 어느정도 직진성이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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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윙은 왼손으로만 하고, 스트로크는 오른손 손바닥으로 미는 형태로 바꿔보니 직진성이 좋아져서 숏펏이나 롱펏에 자신감이 뿜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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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연습할때 왼손- 백스윙, 오른손- 스트로크가 성공율이 높아서 이게 맞나싶다가도 정석적인(?) 방법이 아닌것 같아서 안했는데 좀 더 시도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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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이유로 스파이더 투어 x 구매했습니다. 버디펏 1미터 안되는걸 계속 놓치니 멘붕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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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전에 쓰던 스카티가 팬텀9라 퍼팅라인이 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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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그립을 조금 더 강하게?쥔다 생각하고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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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립을 약하게 쥐는편인데 강하게 쥐면 좋아질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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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미터면 보통 세걸음 좀 안되고 6피트보다 길고 6피트 퍼터 성공률이 밥먹고 퍼팅연습만 하는 PGA기준으로도 50-70프로 사이라서 아마추어는 못넣는게 당얀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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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겨드랑이를 몸에 붙이고 왼팔로 리드를 하시면 직진 확률이 올라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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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감연습을하시고 첫펏을 붙여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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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씀드릴게요. 레슨 받으세요. 공 째끔 굴리는거라 우습게 보는데, 한 번 받아보시면 내가 제대로 하고 있기는 커녕, 제대로 알고있던 것조차 아무것도 없었구나라고 느끼실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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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퍼팅 참 못하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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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게 잡아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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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이 오른쪽왼쪽이라면 위분들처럼 연습하시면되고, 정타로 타켓 직진성을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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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니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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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Steady님의 댓글 SlowSt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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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립(특히 왼손) 꽉 쥐시고 손이나 팔보다는 등판의 어깻죽지로 퍼팅한다는 느낌으로 해보시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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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느낌인지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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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이 1시간이라면 최소 20분은 퍼터만 해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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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연습할때는 잘되는것 같은데 필드만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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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 잘하시는 분들은 퍼팅 연습을 많이 합니다. 샷 연습은 안해도 퍼팅연습은 꼭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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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시간을 더 가져가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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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집에서 퍼팅매트로 직진연습을 꾸준히 하시기 바랍니다. 매일하다 보면 느낌이 옵니다. (이럴때 열리고 저럴때 닫히는…) 그런 피드백을 바탕으로 어드레스,그립방법, 혹은 퍼터등을 바꿔가며 자신만의 개선점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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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연습할때 말씀하신대로 그 느낌이 오는데 필드가면 느낌이 안오는것 같아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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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펏은 멘탈의 영역인거 같습니다. 오케이 받으면 한 손으로도 막 넣어요. 근데 오케이 못받으면 그때부터 떨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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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도 안된다안된다하니 멘탈적으로 많이 흔들리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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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퍼팅을 잘 못해서 그립부터 우타/좌타 퍼터, 말렛/블레이드 많이 바꾸었었는데(물론 그렇다고 지금도 잘하는건 아닙니다만...) 숏퍼팅은 현재 무게로 치고 있습니다. 친다는 느낌보다는 살짝 들었다가 무게로 공으로 떨구는 느낌으로 치니 일관성이 생기더군요.(퍼팅을 잘하는 친구한테 배운 방법이라...전문적인건 아닙니다.) 참조만 하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