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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소 비거리가 짧은 편이라 공 잃어버릴 일이 거의 없어서, 그동안은 선물 받은 공들을 대충 섞어 쓰며 크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연습을 좀 소홀히 했더니 스윙이 망가지면서 공이 사방으로 날아가기 시작하네요.
한 라운드에 5~6개씩 잃어버리다 보니 집의 재고도 바닥이 났습니다.
무엇보다 매번 다른 브랜드의 공을 치다 보니, 스코어가 들쭉날쭉한 게 '혹시 공 때문인가?' 하는 합리적 의심도 들기 시작하더라고요.
이번 기회에 아예 한 종류로 쟁여두고 써보려는데, 무난한 3피스 우레탄 볼을 찾고 있습니다.
검색해보니 '볼빅 투어 V3 퍼포먼스'가 24구에 4만 원 초반대라 가격은 참 좋은데, 후기를 보니 커버가 달걀껍질처럼 잘 벗겨진다는 말이 있어 고민이네요.
혹시 다른분들께서 사용하시는 가성비 좋은 3피스 공이 있을까요?
그리고 공을 고르실 때 어떤 기준(타구감, 스핀량, 가격 등)을 우선순위로 두시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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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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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당 공 6개 이상 잃어버리거나 좌우로 많이 날리는 시절엔 2피스 썼었습니다. 스릭슨 AD333 많이 썼네요. 그 공 쓸때가 희한하게 스코어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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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커클랜드 신형 할인할때 사면 개당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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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커클랜드 추천드립니다. 타감은 딱딱한 편인데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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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가 짧은 편이면 2피스 가세요... 선수처럼 그린에서 딱딱 세우지 못할바에... 스핀량 적은 2피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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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쳤던 공중에 기억에 남는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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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카카오볼 못사가지고 카카오 3피스 4피스 로스트볼 사서하는데 갠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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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변수중 골프공 하나 만큼의 변수는 줄여 보는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 로스트볼 브랜드 모델 다른거 계속 쓰는거 보다는요~ DDH 하나로 밀고 가는것도 방법이라는 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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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보다 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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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하는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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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클랜드 티스탠다드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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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피스 확실히 좀더 멀리가고 좌우스핀이 적어 우라로 덜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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