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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랑 같이 가니 조인으로 쳐도 항상 재밌습니다.
오늘은 뭔 바람이 불었는지 혼자 조인해서 다녀 왔습니다.
각자 조인이면 다 남이라 뭐 그러려니 하겠는데 3+1 조인이라 뭔가 나는 꼽사리 낀 느낌이라 재미도 없고 불편하고 그랬네요.
다시는 혼자 나가지 않으리…..
잘치고 오라고 용돈도 줬건만.
그래도 백티에서 쳐 본 좋은 경험은 했습니다.
송화가루 장난 아니네요. 언제까지 날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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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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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른거는 모르겠는데 3+1은 진짜 불편하더라구요. 간혹 좋은분들 계시지만 혼자 꼽사히낀느낌이... 그래서 매니저한테 미리 확인하는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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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나름이긴 하죠..ㅋㅋ 조인 와줘서 고맙다고 3분이 캐디피도 내주신 적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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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1+1+1+1이 좋은거 같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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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잘치면 되겠지 하고 갔는데, 내기 하는 분들 사이에 껴서 엄청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2:2나 모두 모르는 경우가 나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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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은 보통 인싸력으로는 힘들죠. mbti 대문자 E인데도 버거움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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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이 좀 그렇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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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 거주지가 대부분 동쪽끝인데,,,, 저만 서쪽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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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만 갑니다.........3+1은 진짜 한번겪고는....다신 못하겠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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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히려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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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같이치는 패거리가 딱 4명인데 다들 교대하고 뭐 그러다보니 파티를 만들면 거진 3명만되는지라 1명은 늘 조인부르는데 다들 잘 치고 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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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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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조인 많이 다니는데 많은경험을 해보니 3명+1도 나쁘지 않았어요 그들끼리 놀면 오히려 집중되어서 좋고 조인자체가 나혼자 자유롭게 가는거니 큰 의미 안두면 괜찮더라구요!^^ 조인갔는데 오히려 너무 챙겨주려고 해도 부담스럽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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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으로 혼자치는데.. 노상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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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골프를 치는 건 아니고 놀면서 골프 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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