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첫 신발은 풋조이 였습니다. 스파이크리스.
그 후로 쭉 스파이크리스만 신었습니다.
아디다스, 지포어, 에코, 언더아머.
아디다스는 밑창이 떨어졌고, 지포어는 이제 방수기능이 떨어져서 평소에 그냥 신고 있습니다.
언더아머를 주로 신고, 에코는 처음엔 괜찮았는데 지금은 오른쪽 발이 좀 꽉 끼면서 잘 안신게 되네요.
클래식한 디자인도 한 번 신어 보고 싶었는데 엄두가 안나서 못샀다가, 오늘 아울렛 간김에 사 봤습니다. 모양은 구두인데 운동화처럼 발이 편하네요.
그리고 스파이크 있는건 처음 신어 봅니다.
그 후로 쭉 스파이크리스만 신었습니다.
아디다스, 지포어, 에코, 언더아머.
아디다스는 밑창이 떨어졌고, 지포어는 이제 방수기능이 떨어져서 평소에 그냥 신고 있습니다.
언더아머를 주로 신고, 에코는 처음엔 괜찮았는데 지금은 오른쪽 발이 좀 꽉 끼면서 잘 안신게 되네요.
클래식한 디자인도 한 번 신어 보고 싶었는데 엄두가 안나서 못샀다가, 오늘 아울렛 간김에 사 봤습니다. 모양은 구두인데 운동화처럼 발이 편하네요.
그리고 스파이크 있는건 처음 신어 봅니다.
|
|
|
|
|
|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
|
풋조이 트레디션스네요
|
|
|
이 신발 좋아요
|
|
|
이쁜 신발 득템하셨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