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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력으로 쓰는 퍼터가 3개네요.
1. 반달퍼터
2. 포크타입 7번퍼터 (페이스벨런스 퍼터 아님)
3. 제로토크
저는 이 3가지를 돌려씁니다.
가끔 샵에 시타를 하러 갔다가 평소 사용하던 퍼터랑 느낌이 조금 이질적인 느낌이 있으면
구매해서 같이 쓰다보니 자꾸 갯수가 느는거 같네요
뭐 정말 나한테 가장 맞는 퍼터 찾는 과정이다 하면서 재밌게 놀고 있습니다.
아마 한 20자루는 거쳐간거 같은데 결국 남은게 위의 3자루 입니다.
1,3번은 정말 극과 극의 성향이지만 써보면 결국 다 그놈이 그놈이더라고요. -_-
좀 무게감으로 치는게 편한날은 반달퍼터를 쓰다가 좀 과해지면 제로토크도 들었다가
에이밍 감각이 좀 무뎌지면 7번 퍼터 들었다가 그때의 컨디션이나 느낌에 맞게 꺼내서 들고 다니는데
다른 분 들은 정말 다들 1개의 퍼터로만 사용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이렇게 돌려쓴지 제법 되는거 같은데 치다보니 결국 에이밍이 제일 중요하고
그 다음은 그 날 그 날의 거리감이더라고요.
다들 인생퍼터 1자루로 끝내는거 같아 부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저는 아직 인생퍼터를 찾지못해서 좀 더 쳐보면서 찾아보겠습니다.
많이 덥네요.
2주전 라운딩을 마지막으로 너무 더워서 요 며칠 쉬고 있는데 더위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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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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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세미말렛 말렛 하나씩 거기에 넥형태 벨런스 형태에 따라또 하나씩.. 그러다 보니 퍼터가 9개네요.. 이정는 양반일듯 싶은데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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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저는 아직 새발의 피였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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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1, 3x2, 3x3 경험치에 맞게 3,6,9 는 가지고 있어야 할거 같습니다. 드라이버 안맞으니 계속 퍼터만 구입하는 상황이 연출되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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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방향성만 초점 맞춰서 퍼터를 평가하면 그날그날이 다르고 답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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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퍼터 쓰면 그게 인생 퍼터 아닐까 생각합니다 ㅋ 안 찾으면 발견되지 않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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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플럼버넥,슬랜트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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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나만 있습니다 물론 더 갖고 싶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