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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 퍼터 그립 좋아하는데
이번엔 타이거가 좋아한다는 핑그립으로 바꿔봤네요.
일전에 구입 한 커버를 씌워주니 딱 맞네요
퍼팅 매트에 몇개 굴려봤는데
내가 좋아하는 스카티의 딱딱한 느낌보다 조금 둔탁한 느낌이라 적응이 좀 필요할 듯 하고
아무 생각없이 치니까 똑바로 잘 가네요.
실전에 가서 거리감만 잘 적응하면 나름 좋은 선택인 듯 합니다.
일전에 앨런도 거리감때문에 끝내 방출했는데 이번엔 잘 적응 할 수 있기를
다들 쓰리펏 금지!!!!
이번엔 타이거가 좋아한다는 핑그립으로 바꿔봤네요.
일전에 구입 한 커버를 씌워주니 딱 맞네요
퍼팅 매트에 몇개 굴려봤는데
내가 좋아하는 스카티의 딱딱한 느낌보다 조금 둔탁한 느낌이라 적응이 좀 필요할 듯 하고
아무 생각없이 치니까 똑바로 잘 가네요.
실전에 가서 거리감만 잘 적응하면 나름 좋은 선택인 듯 합니다.
일전에 앨런도 거리감때문에 끝내 방출했는데 이번엔 잘 적응 할 수 있기를
다들 쓰리펏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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