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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포 활성화 명분으로 영원한 떡밥인 "드라이버 거리"주제를 택했습니다.
금요일 오후라 흥행이 염려는 되나, 시간이 있을 때 글을 올린다는 의미로 진행합니다.
출처는 Arccos이며, 이 자료를 요약한 마이골프스파이에서도 가져왔습니다.
(Arccos는 골프 샷 추적과 AI 분석을 통해 골퍼의 성능을 개선하는 스마트 센서 및 앱 기반 기술 업체)
1. 남녀 평균 드라이버 거리 (야드) : 남자 약 224.7 야드 (약 205미터)
2. 엉뚱한 샷(페널티등) 의 비율은 당연하지만 초보가 높음 (14번 드라이버샷 중 2개 정도 페널티나 리커버리를 해야할 정도록 나가면(우리나라는 OB겠죠), 핸디캡 5미만 골퍼의 평균입니다.)
3. 나이 및 핸디캡별 거리 표 (남자, 야드): 40대에 핸디캡 15~20이면 231.3야드 (약 211 미터)
4. 나이가 들면 거리는 줄고, 정확성은 높아짐
5. 상급자는 멀리칠 뿐 아니라 정확도도 높음
*사실 24년도에도 Arccos 데이터관련 글을 작성한 바 있습니다.
https://www.dealbada.com/bbs/board.php?bo_table=forum_golf&wr_id=1220568&page=2
** Accos 데이터 이전에 PGA 자료도 참고하세요. (좀 됬지만 요즘 최근 리포트 내용도 대동소이합니다.)
https://www.dealbada.com/bbs/board.php?bo_table=forum_golf&wr_id=999154&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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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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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해가 바뀔수록 조금씩 거리 늘어나는거 같은데 성장발육이 좋아져서 그런건지 골프유입 연령이 낮아져서 그런건지 아니면 혹시 드라이버 기술이 발달해서 그런건가(사실 이건 아닌거 같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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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도 좋아지긴 했지만, 작은 체구에도 거리 많이 내는 한참 후배들 보면 체계적인 레슨과 환경이 작용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유투브 레슨 부작용도 많지만 거리내는 건 도움이 되나 보다 싶기도 하고요.) 저도 첫 "머리들지 마세요" "힘빼세요"로 몇개월 같은 레슨 해주던 첫 프로가 야속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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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맛이라 데미지가 크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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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생각에도 해외 데이터라 그렇지 싶습니다. (주로 미국, 영국 골퍼가 소비층인듯 싶어요) 아무래도 미국은 옆홀에서도 칠 수 가 있으니까요. 위의 "리커버리"도 정말 홀쪽으로는 못치고 옆쪽으로 쳐서 3온 공략하는 샷만이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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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는 Fairway Hit Rate를 의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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