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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달 조금 안되게 50일전쯤 스크린을 5게임 쳤더니 몸이 무리하고 피로에 모든게 몰려와서 본래 디스크끼? 가 있었
는데.. 1~2년에 한번씩 허리 통증 오는게 쌔게 왔네요 그뒤로 채도 안잡고 헬스도 안하고 휴식중인데 계석 허리
엉덩이까지 자잘한 통증이 내려오더라고요 병원 두곳 가보니 일반 개인 통증 병원은 바로 주사 권하더라고요
포롤로? 인가 무슨 인대 강화 주사 자꾸 놓으라 하고 3번 정도 놓으라는데 그냥 개인병원들 ... 보톡스 투여하듯
주사 파는거 같아 나름 큰병원 가니 그냥 약만 권하시네요 약을 3번 먹었는데 소염 진통제를 쌔게 처방하셨는지
바로 좋아지긴 하더라고요 .. 디스크가 눌리긴 하는 단계긴 한데 크게 통증 없이 지내던중이었는데 이리 한번씩
아프면 어떻게 하시나요 그냥 휴식이 답인건 아는데 2달 가량 쉬어도 통증이 남아있으니... 일상생활은 되는데
골프나 운동을 못하니 죽겠네요 허리 강화에 좋은 운동이 답이겠죠? 아니면 뭐 주사를 맞는게 좋을까요?
지인들은 주사를 맞으라는데 뭐가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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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목 디스크 환자입니다 최근엔 목수술도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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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지금 다니는 대형병원 선생님이 처방 해주시는것과... 앞으로 진료에대해 이야기 해주신것과 일치하네요.,.. 역시 경험이 많으신 선배님들이 많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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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도 질문이 있어서 댓글로 답변드렸으니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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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전글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개인병원에서 무차별 프롤로 주사 하자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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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보에는 프롤로주사(고농도 포도당)를 꽤 맞아보고 효과도 괜찮았습니다. 포도당이라 부작용도 적다고 들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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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달전 쯤에 디스크 심하게 와서 오른다리 전체 발가락까지 심하게 저려서 몇군데 병원 전전하다가 결국은 통증의학과 가서 주사 맞았습니다 두번 정도 맞으니 많이 호전되고 한달 정도 지나니 이제 거의 못느낄정도로 좋아졌습니다 가끔 골프치고나서 허리 뻐근해지면 바로 스포츠맛사지 받거나 한방병원가서 봉침주사 맞고 조심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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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는 저도 고민 많이 했는데, 통증 심할때 한번정도는 도움될수 있어도 결국은 생활관리랑 운동이 더 중요하다고 해서 일단은 보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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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허리디스크 와서 회사 한달 쉬고 주사 7번인가 맞고 그랬습니다. 처음엔 걷는것도 힘들더라구요. 몸이 임계상태가 되니 뭐가 좋은지 나쁜지에 대한게 바로 before after로 느껴지더군요. 몸의 상태에 따라 레시피가 다르겠지만 제 경우엔 의료적 치료보다, 쉬고 아래 사항 바꾸니 지금 공 잘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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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련은 매우 조심스러운데, 글쓴이도 아시고 그냥 참고만 하시려 작성하신 글로 이해하고 댓글 답니다. 저는 10년전에 디스크가 4-5번 터져서 5-6번까지 흘렀었습니다. 한달정도는 10보씩 천천히 걷다가 한10초 정도 웅크려서 통증을 참고 다시 통증이 없어지면 10보 걷고 이런식으로 출근했었습니다. 당시 강남의 유명척추병원에서 보자 마자 입원 부터 하자는 것을 뿌리치고 나왔었고, 집근처 중형 병원에서도 당시에는 무슨 성형술 이런 치료를 많이 권했었던 것 같습니다만 사양하고 나왔습니다. 대학병원에서는 두고 보자 했었습니다. 그냥 주변 정형외과에서 기본적인 견인치료와 물리치료 몇개월 받고, 체중 줄이고, 시간 나면 걸었습니다. 차도가 생긴 뒤 회당 당시 10만원씩 주고 개인 필라테스 1년이상 받고 나서 더 좋아졌고요. 골프도 다시 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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