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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스 60정도면 사실 요새 스탁샤프트도 좋게 나와서 바꿈질 없이 쓰셔도
무난하지만 여기는 장비포럼답게 애프터마켓 샤프트 반응 좋았던거 몇개 추천 드릴게요.
뭐 벤투스 텐세이 뱅퀴시와 같은 중고가격도 만만치 않은 샤프트들은 제외 했습니다.
모임 자주 하시고 동반자의 시선도 중요하신분들은 투어에서 많이 쓰이고 인기 좋은 샤프트를
당연히 추천 드리지만 가성비 골퍼 철저히 성능위주의 골퍼에게 적당할듯 합니다.
현재 단종된 샤프트들 위주고 중고가격 10만원 운좋으면 그 이하로도 구매 가능합니다.
1. 후지쿠라
롬박스 F
벤투스가 없던시절의 벤투스 위치에 있었던 녀석 입니다. 비거리 증가 컨셉으로 나와서
실제 비거리가 늘었다는분도 많고 치는 맛도 상당히 좋아요.
볼스 60 이하 4R 4S 볼스 60이상 ~ 65 사이 5R 5S
스피더에볼루션 1.2.3.4.5
애프터마켓 샤프트의 기준이라 생각될정도로 무난하고 기본에 충실한 샤프트라 봅니다. 당시 여자 투어선수들이
많이 사용 했었고 방향성과 비거리 둘다 잡았다는 컨셉 입니다.
그 시절 스탁샤프트들이 엉망이라 상대적 고평가는 있습니다.
볼스 60 이하 4R 4S 볼스 60이상 ~ 65 사이 5R 5S
2. 투어AD DI GT
요즘은 투어에서 찾아보기 힘들지만 한시대를 풍미했던 브랜드 입니다. 너무나 많은 모델이 있지만
그중에 호불호가 없고 누구나 써도 무난할만한 샤프트만 뽑아봤습니다. 기본기가 좋은 샤프트들이라
다운스윙에 내리는 맛이 일관성이 있고 한 50개 치고 나면 탄착군 크기가 좁게 나오는게 특징 입니다.
비거리 보다는 방향성에 초점을 둔 샤프트라 생각 합니다.
볼스 60 언저리라면 5R 5S 모두 쓰기 무난함
조지아 페루가 기타 국산브랜드들은 제외 했구요. 이유는 저 또한 국산브랜드
샤프트 성능이 상향평준화 되고 쓸만하다 생각하지만 사용 했었던 지인분들의 호불호가
심해서 누구에게는 좋지만 또 누구에게는 돈낭비가 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또 디아마나 샤프트도 좋은게 많아서 추천 드리고 싶었는데 볼스 60기준으로 사용하기에
조금 강할 수 있겠다 싶어서 제외 했습니다.
위에 추천 드린 샤프트는 호볼호가 없다고는 볼 수 없지만 개인적 경험과 주변 반응을 봤을때
가장 무난하고 호불호가 없다고 생각하며 지금 시점에서 거의 중고가격이 형성되지 않을 정도로
저렴하지만 성능은 요즘 나오는 샤프트와 비교해도 절대 밀리지 않기에 추천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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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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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GT 진짜 잘 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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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유행이라 생각합니다. 몇번 써봐서 성능차이를 확실히 알기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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