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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kpga 등록프로이고요. (투어는 아님)
현상황은 gdr에서 레슨받다가 프로(A)가 그만두면서
인도어로 갔고, 레슨 이용권이 남아 또 다른 프로(B)에게서
일부 레슨을 받았습니다.
A에게 오래 받아서 그런지 편한부분은 있습니다
하체턴 강조하는 스타일이고 레슨 후 임펙도 좋아졌고
많은 부분이 좋아졌지만 최근 드라이버가 터지면서
교정 받으려 했지만 레슨 시간이 짧아 교정하진 못했습니다.
(인도어로 이동)
B는 레슨 받자마자 문제되는 드라이버를 교정해주었습니다. (골프계의 허준 느낌)
문제점을 한번에 고쳐주니 호감도가 급상승하네요.
볼스 73을 때리는 것보고 놀랜 것도 있습니다.
(A프로는 제 샤프트가 약하다고 65이상 때리진 않았지만)
편하거나 정든거 생각하면 A가 낫다가도
시침 한방으로 못 걷게된 다리를 고친 B도 끌립니다.
주치의냐 허준이냐인데
추천하신다면 누가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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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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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_Shim님의 댓글 Jason_S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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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스윙 기준으로 어느 프로 스윙이 더 마음에 드냐에 따라 고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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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눈앞에서 처음봐서 그런지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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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너무 오래 한사람한테만 받는건 비추입니다. 보는눈이 비슷해서 새로운 처방을 내려줄 가능성이 적고 아마 지금까지 받으신 레슨 내용을 반복 적용하는데 도움주는 쪽으로 흘러갈 확률이 큽니다. 다만 A의 장점은 인도어 레슨인데 이게 사실 무시할 정도가 아니라서 본인 핸디 감안 평균 80대중반안쪽 치시는 분이면 A 레슨 따라가서 인도어에서 받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80후반 90대 플레이어시면 아직 고칠게 많으시다는 뜻이므로 B로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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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돌이 아니 120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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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프로 이력보고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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