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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후 줄곧 테일러메이드의 스파이더 퍼터를 사용하던 서교림은 올 5월 타이틀리스트의 스코티 카메론 스튜디오 스타일 패스트백으로 퍼터를 바꿨다. 서교림은 “데뷔 후 지금까지 유일하게 바꾼 클럽이 퍼터다. 지난해 시즌 중반부터 바꾼 집게 그립과 새 퍼터가 찰떡처럼 잘 맞았다”며 “퍼터를 바꾼 뒤 6월 첫 승과 2승째를 거뒀고, 8월 2주 연속 우승으로 메이저 왕좌까지 품었다”고 말했다."
팬텀 OC 퍼터도 멋지지만, 스튜디오 스타일 패스트백도 탐나네요.
지금 인터넷가 80만원대인 듯해서 살 것 같진 않지만, 디자인도 좋고, 요즘 KLPGA에서 가장 핫한 선수도 바꾸고 우승했다고 하니 마음이 갑니다 ^^
팬텀 OC 퍼터도 멋지지만, 스튜디오 스타일 패스트백도 탐나네요.
지금 인터넷가 80만원대인 듯해서 살 것 같진 않지만, 디자인도 좋고, 요즘 KLPGA에서 가장 핫한 선수도 바꾸고 우승했다고 하니 마음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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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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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 없는 전통적인 스타일이라 맘에 드네요. 스카티카메론은 정타일때 타감이 너무 좋고 살짝 미스샷일때 안쪽인지 바깥쪽인지 피드백이 확실해서 연습에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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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예전엔 스퀘어백을 좋아했는데, 이번 모델은 패스트백이 더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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