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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년
클럽72 오션에서
79개 싱글을 달성하고
꽃길만 걸을줄 알았습니다
공감하시는지요? ㅎ
해가 거듭될수록
평균 핸디는 내려갔지만
시즌 라베 기준
24년 81개, 25년 83개로
뭔가
발전은 없고
오히려 퇴행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ㅠ
제주의 바람과 한라산 브레이크
한번씩 치는 블루티 등
나에게 불리하게 작용한 핸디캡을 생각하며 ㅎㅎ
위안을 삼지만
같은 조건임에도 잘치는 동반자 만나면 부럽기도 하고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초 레슨을 받으며
나의 문제에 대해 명확히 알게 되었고
이번 여름
예전에 쓰던 쉬운 아이언으로 바꾸고
구성도 또한 5번 빼고
아래를 촘촘하게 가져가면서
그런지
엄한샷이 조금 준거 같아요
늘 느끼지만,
티샷 죽고 벌타 받고 친 샷까지 미스..
티샷 잘쳐놓고 그린 놓치고 냉탕온탕 같은
연달아 터지는 실수만 없다면
참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제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골프의 계절인 가을이 찾아올텐데
늘 굿샷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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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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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도 종종 90대도 치는걸요^^;; 이게 골프잖아요 ㅎㅎ 잘하고 계시는거라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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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네 그쵸 골프가 원래 그런거 같아요 ㅎ 한두타 빼는건 어렵지만 더하는건 너무 쉽죠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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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시즌시작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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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이면 두마리 토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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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베도 좋지만, 제주의 아름답고 골프 친화적 환경에서 계시는 것이 더 행복 아닐까요 ^^ (당연한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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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적인 부분은 아무래도 일상이다 보니 기본값으로 생각했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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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우상향 한다는 믿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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