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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세이 오렌지 샤프트 정보 (GPT 검색)
장비 |
골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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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9-10 14:54:15
조회: 373  /  추천: 1  /  반대: 0  /  댓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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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를 통해 정리한 샤프트 정보 및 후기 입니다.

 

 

이번 신형의 핵심 변화

기존 TENSEI 1K Pro Orange카운터밸런스 성격은 유지하면서 샤프트 성향을 상당히 다듬었습니다. 미쓰비시는 신형을 공식적으로 MID Launch / LOW+ Spin, 그리고 버트 FIRM+–미드 MED+–팁 MED 프로파일로 분류합니다. 기존 1K Pro Orange가 LOW Launch / LOW Spin에 팁 쪽이 더 단단한 성향이었다는 점과 차이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기술은 이름에 들어간 RIP+ Technology입니다. 팁 부분에 초박형 20FAW 카본과 보론(Boron) 보강재를 사용해 비틀림을 억제하면서도 지나치게 딱딱하게 만들지 않는 것이 목표입니다. 또한 기존 세대처럼 텅스텐 파우더로 손잡이 쪽 무게를 늘리는 대신 적층 설계 자체로 강한 카운터밸런스를 구현했습니다. 1K Cloth도 팁 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일본 공식 스펙

모델강도중량토크킥포인트
50R / S / X / TX51~58.5g4.9~4.7°MID-HIGH
60R / S / X / TX62~67g3.6°MID-HIGH
70S / X / TX74~79g3.0~2.9°MID-HIGH
80S / X / TX84~88.5g2.9~2.8°MID-HIGH

모두 길이는 약 46인치(1168mm), 팁 직경은 8.6mm입니다. 일본 공식 자료에는 50~80g대 TX까지 있으며, 북미 라인업에는 90X(95g)도 확인됩니다. 지역별 SKU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어떤 골퍼에게 맞을 가능성이 높은가

미쓰비시가 제시하는 핵심 타깃은 무거운 헤드 또는 조금 긴 드라이버 세팅에서 스피드를 얻고 싶으면서, 안정성은 포기하고 싶지 않은 골퍼입니다. 카운터밸런스 때문에 같은 총중량이라도 헤드가 상대적으로 가볍게 느껴질 수 있어 최근의 대형·고MOI 드라이버 헤드와 조합하기 좋도록 설계됐습니다.

특히 기존 텐세이 오렌지가 “너무 단단하다 / 로딩하기 어렵다”고 느껴졌지만 카운터밸런스 특유의 휘두르기 쉬운 느낌을 좋아했던 골퍼라면 신형 RIP+가 꽤 흥미로운 모델입니다.

가격은 일본 출시 기준 소비자가 55,000엔이며, 국내에서는 2026년 9월 현재 정품 50·60·70 등 제품이 실제 유통되기 시작했습니다. 가격비교 사이트에서는 60S 기준 약 67만 원대가 확인되지만 초기 출시 시점이라 판매처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가장 많이 나오는 평가 ① “표기 중량보다 가볍게 느껴진다”

이 부분은 상당히 일관됩니다. 헤드스피드 약 41m/s인 野村タケオ의 실제 코스 시타에서는 50g대를 쳤을 때 G440 MAX처럼 무거운 헤드인데도 헤드 무게가 별로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휘둘러졌다고 평가했습니다. 오히려 평소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 치는 본인에게는 50g대가 조금 가볍게 느껴졌고, 60g대가 전환에서 무게를 느낄 수 있어 더 치기 편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재미있는 결론이 나옵니다. 기존에 50S를 썼다고 신형도 무조건 50S로 갈 필요가 없고, 60S까지 같이 테스트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카운터밸런스 때문에 실제 중량보다 스윙 웨이트감이 가볍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② 전작 오렌지보다 확실히 부드럽다

시타자들이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부분입니다. 전작처럼 손잡이 쪽이 딱딱하고 한 덩어리로 버티는 느낌보다는 중간 부분이 자연스럽게 휘었다가 돌아오는 느낌이 강해졌다는 평가입니다.

野村는 전작보다 조금 더 유연하고, 중간 부근이 부드럽게 휘면서도 팁은 확실히 버텨 헤드가 돌아가지 않는 느낌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방향성도 비교적 안정적이었다고 합니다.

T島의 평가도 비슷합니다. 이전 Orange 특유의 약간 ‘느슨하게 기다려주는’ 느낌이 줄었고, 전작 1K Orange에 스피드감을 추가한 느낌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저스핀 볼이 지속적으로 나왔으며 팁이 날리지 않는다는 평가도 했습니다.

③ 의외로 “강하게 칠수록 좋다”는 평가

오늘 공개된 GEW의 테스트가 특히 흥미롭습니다. 티칭프로 常住充隆이 60S를 테스트했습니다.

첫 번째 편하게 친 샷이 273yd, 조금 강하게 친 두 번째는 페이드로 287yd, 마지막에는 일부러 왼쪽으로 보내려고 할 정도로 강하게 휘둘렀는데 293yd 스트레이트, 스핀 약 2,400rpm이 나왔습니다. 테스트 결과라 절대적인 비거리 자체보다는 출력을 올려도 왼쪽으로 급격히 말리지 않았다는 점을 보는 게 좋습니다.

해당 프로는 전작의 하드한 Orange와 달리 전체적으로 마일드하게 움직이지만 팁이 버텨줘 왼쪽 미스를 억제하는 성향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반대로 헤드스피드가 낮으면서 임팩트에서 소극적으로 맞히려는 골퍼는 샤프트 성능을 충분히 못 끌어낼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④ 흥미로운 단점도 있습니다

Plugged In Golf의 테스트가 가장 균형 잡힌 것 같습니다. 리뷰어는 S와 X를 모두 테스트했는데, 기존 게이머보다 최고 클럽스피드가 약 2mph 증가했고 스매시팩터와 미스히트 볼스피드도 좋았습니다. 발사각은 중~중고탄도, 스핀은 잘 억제됐습니다.

그런데 카운터밸런스 때문에 본인의 원래 높은 어택앵글이 더 올라가면서 몇 번 컨택이 불안정해지는 현상도 있었다고 합니다. 즉,

“카운터밸런스 = 무조건 더 빠르고 똑바로 간다”는 아닙니다.

헤드가 너무 가볍게 느껴지는 골퍼나 원래 어퍼블로가 강한 골퍼는 오히려 임팩트 타이밍이나 타점이 흔들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후기를 종합하면

제가 여러 시타 리뷰를 겹쳐서 보면 신형 RIP+의 캐릭터는 꽤 명확합니다.

기존 1K Pro Orange
→ 손잡이 강함 → 전체적으로 단단함 → 저탄도/저스핀 → 강하게 받쳐주는 느낌

신형 1K Pro Orange RIP+
→ 카운터밸런스는 강함 → 중간은 더 자연스럽게 휨 → 팁은 비틀림 억제 → 스피드는 내기 쉬운데 헤드는 날리지 않는 방향

그래서 특히 “벤투스 블랙처럼 너무 딱딱한 건 부담스럽지만, 강하게 쳤을 때 왼쪽으로 감기는 건 싫다”는 골퍼에게 상당히 흥미로운 샤프트로 보입니다. 반대로 헤드 무게를 강하게 느끼면서 타이밍을 잡는 타입이라면 카운터밸런스가 호불호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건 여러 테스트를 종합한 제 해석입니다.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RIP이라고 하닌까
예전에 해골모양의 알딜라 RIP 샤프트가 생각나네요
엄청 각목같이 딱딱했던 기억이....납니다

    0 0
작성일

알딜라를 인수해서 그 기술을 접목시킨 신형이라 모델명에 RIP가 들어갔다고 하네용

    1 0
작성일

저도 써보고 싶긴한데... 출시가가 너무 높게 측정되어있어서 올해는 건너뛰고 내년에나 써봐야겠네요...
일부 업체들 이미 예약 판매로 네이버에 조회되던데 다 60만원이 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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