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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좋아서 옥상 올라가서 담배 한대 피다가
바람이 좀 불어서, 이정도 바람이면 두클럽은 더 잡아야겠는데... 아니 두클럽은 너무 길고 한클럽만 더 잡고 세게 치면 되겠네. 혼자서 고민하다가 내려왔습니다.
이거 거의 환자 수준 아닌가요. ㅎㅎ
빨리 코로나사태가 끝나서 눈치 안보고 필드 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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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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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를 보며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 사이클 탈 땐 역풍이라면 어우 힘들겠다며 떨었죠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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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건 아니죠?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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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다가 잔디만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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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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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기다리며 저도 모르게 빈스윙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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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년 전에 그랬어요.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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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잔디만 보면 그렇습니다 중증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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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초속 60m/s라 하길래 아 제 볼스피드보다 살짝 느리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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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를 밟으면서 주변에 벙커와 그린은 어디 있을지 둘러보게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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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기다리는데 아무도 없으면 자동으로 다리가 어깨 넓이 만큼 벌어진다는....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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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박혀있는 곳 옆에 긴 풀들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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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어 이어지는 간증글에 빵 터지고 갑니다.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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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창 밖 보다가 거리 가늠해보고 르폴드로 확인합니다. 앞에 단지 아파트 건물이 200미터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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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단지 왼쪽 문과 오른쪽 문 사이가 옛날엔 꽤 먼지 알았는데 골프 알고 난 이후 지도 앱에서 거리 측정 해보고 피칭 거리란걸 알고 놀랐습니다. 필드 나가면 110미터 되게 가까워 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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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혼자 에이밍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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