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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칭포함 4개의 웨지를 쓰고 있는데요.
질문 |
커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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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10-05 14:17:53
조회: 2,989  /  추천: 3  /  반대: 0  /  댓글: 20 ]

본문

 

피칭 45° X포지드 플젝X 5.5

 

50°​ 맥대디 다골 S200

 

54°​ 맥대디 다골 S200

 

58°​ 맥대디 다골 S200​ 

 

 

각 높은 피칭까지 웨지로 친다면, 저리 쓰고 있거든요...;;;

 

피칭은 110~115m

50도는 95~100m

54도는 80~85m... 

58도는 벙커나 로브샷할 때 주로 씁니다. (말이 로브샷이지.... 에휴...;;;)

 

저의 문제는 저 80m 안쪽 거리에서 발생합니다.

 

70~40m 까지의 숏게임과 30~10m 까지의 어프로치 샷을 54도로 하고 있는데.....

이걸 50도와 54도 두개로 역할을 부여해서 해야하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왜냐면 54도 샷의 결과물이 안좋으니깐... ㅋ

 

구성 자체를 좀 단순하게 (웨지수를 줄임) 가는게 나을까요?

 

아님, 50도로 짧은 어프로치를 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58도로? ㄷ ㄷ 

 

50도로 런닝 어프로치를 하면 54도는 어떨때 써야하는 걸까요...

 

아... 골프는 진짜 파도 파도 끝이 없 ㄷ ㄷ ㄷ

 

결론적으로 45/ 50/ 54/ 58 로 어떤식의 숏게임 전략을 짜는게 좋을지 

선배님들의 고견이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날씨가 너무 좋네요~~~ 다들 안전라운딩 하셔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저 같은 경우 스탠스를 바꿉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는 취향입니다.. ㄷㄷㄷ
전 56도 S로 대부분 다 조절합니다.
52도로는 100m 초반 풀스윙만 하고, 러프에 들어갔을시 90m이상은 다 G로 칩니다

5~30m까지는 스탠스를 반 오픈으로 서서 채를 일자로 들었다가 아래로 바로 떨굽니다
40~60m까지는 일반 스탠스로 허리아래 - 허리 - 허리위 스윙으로 40 - 50 - 60 조절합니다.
70~80 힘을 뺀 80% 스윙, 90% 거의 풀스윙으로 조절하니 대략 잘 들어갑니다.

    2 0
작성일

56도를 키맨으로 쓰시는 거군요.
저는 그럼 지금처럼 54도를 키맨으로 써야하는 걸까요... ㄷ ㄷ ㄷ

    0 0
작성일

사람마다다르니 자기가 정하면됩니다
 
전 50도는 풀샷
54도로  80 ~40미터
58도로 40 ~ 0미터 조절하고
공을 그린에 뛰워서 세울땐 58
런발생시켜 붙일땐 54로 합니다

    1 0
작성일

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54도로 런닝 어프로치를 하고 있긴한데요.
피칭이나 50도가 런이 더 잘나더라구요. (느낌도 더 좋고....)
그래서 고민을 해보게 됐어요.

    0 0
작성일

50(70m이상) / 58(60m 이내) 위주로 씁니다.
짧은 어프로치 전에는 그린 주변 상황에 따라 굴리는 것 / 띄우는 것 두가지만 구분하여 웨지를 선택합니다.

50-58의 갭이 크기 때문에.
54도는 스윙 크기로 자신있는 두세가지 거리옵션 만들어놓으시면 좋습니다.

제 경우는 54도로 부드럽게 큰 스윙으로 65m, 헤드가 골반까지만 올라갔다 오는 스윙으로 30m 대략 이렇습니다.

그라인드를 달리 해서 54는 딱딱한 땅에서 공만 쳐내는, 58도는 벙커나 무른 땅에서 디봇을 깊게 만드는 식의 차이도 두려고 잔머리 써서 선택했지만 제 뜻대로 안되네요 ㅠㅠ

애매한 경우에는 집에 남는 52도를 넣고 46-52-58로 단순하게 가도 별 문제는 없었습니다.

    2 0
작성일

그라인드... ㄷ ㄷ ㄷ
저는 그래서 다 S 그라인드로 통일 했어요. (근데도 일관성은 없음;;;)
노하우 공유 감사합니다!

    0 0
작성일

피칭 제외하고 웨지를
50,56 쓰다가
50, 54, 58 쓰다가
다시 50, 56으로 사용중입니다.
이유는 웨지를 3자루 사용하면 고민만커지는것 같고 웨지샷할때 웨지를3자루씩 들고다니지도 않아서
2자루 사용합니다. 그린주변 40m이내는 일단 피칭,56들고가서 왠만하면 피칭으로 런닝시도 합니다.

    1 0
작성일

필드에선 아니고, 연습장에서 피칭으로 러닝 어프로치를 해보면
54도 보다.... 뭐랄까... 아.. 훨씬 편한 느낌? 이 나더라구요...
음.... 2웨지... 고민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0
작성일

저도 커누들님과 구성이나 거리가 거의 똑같은데요...
저는 58도 풀스윙(가볍게?) 65~70m라서
70m이내는 전부 58도로 하고있었는데... 어프로치가 조금 아쉬워서
요즘 50도로 10~30m 러닝어프로치 연습중에 있습니다..

    1 0
작성일

아... 역시 짧은 러닝 어프로치는 50도였군요....
그랬군요.... ;;
저는 죽어라 54도로 했는데... 런이 별로 안생겨서... ㅜㅜ

    0 0
작성일

저같은 경우
58도 85-90
54도 95-100
50도 110내외
피칭(46도) 120내외 보고 치고 있습니다.
85아래는 제나름대로의 가장편한 하프스윙기준(영상으로 보면 쿼터같은데 전 분명 반만 올렸습니다)으로
58도 하프 50미터 내외
54도 하프 60미터 내외
40아래는 동물적 감각으로...굴릴까 띄울까 빈스윙 3번으로 감각 입력하고 때려박습니다.
쎄컨이든 써드든 80아래로 남으면 54 58 두자루 들고 나갑니다.

    1 0
작성일

아... 하프스윙의 거리도 체크해야하는 거 군요;;;
풀/ 하프/ 동물... 이렇게.... 네네... 정말 많은 도움 됩니다. 감사합니다!

    0 0
작성일

저랑 같은 구성이신데요 저는 54도로 70m 이하 다 해결합니다~ 다만, 그린 근처에서 굴릴때에는 50도를, 벙커탈출용으로는 58도 쓰구요~

    1 0
작성일

러닝 어프로치는 54도로 시도했던게 문제인 거같아요.
50도였어...50도... ㅜㅜ

    0 0
작성일

AW와 SW는 크게 3가지 형태로 사용하시는 것 같네요.
1. SW 최대거리 이하는 모두 SW 사용
2. AW와 SW로 3가지 정도의 스윙에 따른 거리를 만들어놓고 조합해서 사용
  예) AW - 70, 50, 30m, SW - 60, 40, 20m
3. AW로 전부 커버하고 SW는 벙커에서만 사용
또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ㅎㅎㅎ

    1 0
작성일

오... 네... 저도 2번처럼 쓰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올린 글이었습니다.
답변 달아주신 선배님들 얘기를 종합해보면, 결국 자기가 짱구 잘 굴려서 정하고
그걸로 조나단 연습하는 수 밖엔 없는 거 같네요. ㄷ ㄷ
감사합니다!

    0 0
작성일

웻지는 사람마다 쓰는방법이차이나서 ㄷㄷㄷ
전 60도로 60미터 안쪽
56도로 60에서 80미터
52도 80에서 100사이 커버합니다.
피칭은 110
그래서 60도를 젤많이써요

    0 0
작성일

저도 50, 54, 58 쓰는데요
각각 90,80,70미터 보고 칩니다
각각 하프스윙으로 75, 65, 55 커버하구요
굴릴때, 띄울때, 오르내리막 경사지 등 상황봐서 50, 54 골라서 씁니다
벙커에서도 핀까지 거리차에 따라 50, 54, 58 씁니다

    0 0
작성일

제가 48/52/56/60 도 씁니다.

48 : 100
52 : 90
56 : 80
60 : 70
 70 밑 및 벙커 60도 사용.
그린주변 P 런닝 어프로치 사용합니다.

    0 0
작성일

저하고 웨지구성이 똑같네요.
54도 연습이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린주변 어프로치는 볼이 놓인 상황에 따라 선택해 쓸 수 있겠지만, 거리 조절은 여러개로 나눠하는게 더 힘들다고 생각해 저는 85이하는 특별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전부 54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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