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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들으니까 한국에서는 캐디가 퍼팅할때 그린라이까지 봐 준다던데 그럼 재미가 있나요? 내가 본 라이타구서 홀컵에 빨려들어 갈때의 쾌감은 돈주고도 못사는건데 잘 이해가 안가네요.
아 티샷할때 공봐주는건 부럽네요.
(제가 생각이 짧아서 몇몇분들께는 얺짠을수도 있게 글을 쓴거 같네요. 그런 의도는 전혀 아니었구요. 만년백돌이지만 그래도 기회되면 한번이라두 더 나갈려구 하는 이유가 오직 재미있다는 것 한가지인데 그중 제게 가장 큰 재미라고 느껴지는 것에 대해 다른 방식으로 플레이 할수도 있다는게 조금 의아스럽기도 해서 좀 분란을 일으킨거 같습니다.
다시한번 사과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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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가 100% 다 봐주지는 않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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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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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봐주는대로 치는 사람도 있고 자기가 보는 사람도 있고 조언만 구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각자 느끼는 재미가 다른거지 서로 이해할 사항은 아닌 듯합니다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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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다들 골프에 빠지신 기준이 다르고 더구나 저는 전혀 경험해보지 못했으니, 뭐 그게 나쁘다 그런뜻은 아니구요 그냥 제가 가장 애착이가는 재미이기에 그냥 물어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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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쳐 준다고 다 넣는건 아니더라구요 O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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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접 볼닦고 놓고 물어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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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계신지 모르겠지만, 온 나라 골프장에 다 캐디가 없지는 않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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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동부인데요 퍼블릭만 다녀서 캐디는 경험이 없네요. 퍼블릭중에 베스페이지 블랙은 요청하면 캐디를 쓸수있다고 하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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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 라이는 거의 직접 보고 묘한것만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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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 닦아달라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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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퍼팅 라인은 죽이되든 밥이되든 제가 보는편이에요. 가끔 엉뚱하게 가기는해도, 비슷한 빈도로 생각한대로 절묘하게 들어갈때 쾌감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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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룰을 위반하는 행위가 아니라서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만 확실히 느낌은 다르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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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가 라이봐주는게 이렇게 비아냥댈 일인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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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들리셨다면 죄송하구요 그런 뜻은 전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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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의도가 아니였다면 저도 사과드립니다. 여기 포럼 사람들은 다수가 그러겠지만 저도 지금은 스스로 라이 보려고 하고 애매한거만 물어보는 정도로 합니다. 한국 골프장의 밀어넣기 특성상 특히 초보들이 오면 빠른 진행위해서 캐디들이 다 공닦아서 라이봐서 놔줍니다. 하도 몰이해대니까 초보들은 사실 이쪽 저쪽 다니면서 라이보고 고민하고 할 여유가 없습니다. 놔주는대로 얼른 치고 빠져야하니까요. 외국에서 골프치는 것과 같은 여유로운 느낌은 확실히 없는 한국골프라 다른점이 꽤 됩니다.. 아마 한국에서 치실일이 생기시면 좀 적응하기 힘드실 수도 있을것 같네요. 말씀하신대로 스스로 라이보고 퍼팅 잘해서 쏙 들어가면 기분 정말 좋고 이맛에 공치지 라는 생각을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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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늦은 나이에 골프를 시작한데다 자주 나갈수있는 여건이 안되서 연습장 가느니 차라리 필드를 가자하고 나가는 경우인데요 뭐 여기도 많이 밀리면 뒤에서 컴플레인 들어오고 마샬와서 진행 빨리하라고 다그치기도하고 그래요. 만년 백돌이의 자기합리화 겠지만 점수에는 큰 신경안쓰고 치는 편이죠. 일단은 재미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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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원글쓴이분이 비아냥대는 것 같지는 않은데 이런 공격적인 댓글을 다실 필요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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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제가 쓸데없이 예민하게 받아들였나봅니다. 죄송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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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골프장은 그린에서 착시가 꽤 있는 편입니다. 홀마다 그린 빠르기가 다른 골프장도 많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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