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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그라파이트 샤프트 병
지금은 경량950R쓰고있고요
가끔 샵에가서 시타를 하다보면
뭔가 착각?을 하게 되는게
병에 걸리는 가장 큰 이유같습니다
이상하게 그라파이트 샤프트가
참 쉽고 좋단말이죠...
P790에 껴있던 RECOIL 760 F3
60그램대에 토크도 4이상
근데 편하고 똑바로 잘가더라고요
스틸파이버 H 60R
이것도 60그램대에 토크는 3.후반?
타감도 좋고 치기 좋더군요
보다보면 끝이없어요
ZELOS 7, 8같은
경량스틸 비스무리한거라든지
곧 나올 스릭슨(이시국) 신제품
ZX5는 기본선택으로
디아마나 60그램대 3.6토크
샤프트를 고르는게 가능한 모양입니다
선택지가 많아서 좋은건지...
역시 시타가 답인거 같긴 한데....
경량도 연습을 많이(1~2시간 주구장창 아이언?) 안하면 별 문제는 없을 나이기도
하고...그냥 쓸까?
무한 루프속에 사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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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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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 되네요. 저도 40대중반이 넘어가니 경량스틸보다는 스틸파이버나 그라파이트쪽으로 관심이 갑니다. 요즘 대세는 이쪽이 맞는듯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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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950r에서 60g 그라파이트 느낌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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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투어ad 65샤프트에 관심이 있네요.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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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기에 스틸샤프트는 예전에 그라파이트 제조 기술이 별로 없을 때 선호하던게 지금껏 내려온거라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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