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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사용하던 샤프트는 후지쿠라 에볼루션4 569s 입니다. 물론 g400에서 410으로의 교체이다보니 헤드교체받을때 핑에서 슬리비 교체까지 해주었습니다.
근데 이게 받고 나서 쳐보니 타감이 상당히 다른데요.
기존에는 묻어나간다는 느낌의 타감이었다면 바뀐 해드는 공이 튕겨 나간다는 느낌입니다.
임팩트시 샤프트가 단단한 느낌이랄까요. 왼쪽 팔뚝이 아프다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골프존 기준 볼스피드는 67~69 정도로 이전 헤드에서 잘맞아야 나오던 볼스피드가 나오고 있긴하네요.
그리고 타구음도 딱하는 소리에서 약간 깡하는 소리로 바꼈네여. 연습장에서 사람들이 쳐다봅니다...
1. 이러한 변화들이 헤드가 바뀌어서일까요?
2. 혹시 g410 lst 쓰시는 분들의 타감은 어떤가요?
3. 그리고 좀 묻어나가는 느낌의 샤프트를 원한다면 어떤걸 써보는게 좋을까요?
4. 슬리브 교체하다가 편심? 이런게 틀어져도 타감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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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하신 분들은 결합할때 쓰는 에폭시 종류가 달라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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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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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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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웨이트가 낮아지면 샤프트가 강하게 느껴지는건가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