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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린이 입니다. 골포에서 쇠자 드릴을 보고 연습해서 퍼팅 핵초보에서는 벗어났지만
계속된 퍼팅난조로 잠을 설쳐 아랫질문에 답변이 달리지도 않은채 한가지 글을 더 써봅니다.
*** 기본근황
1. 퍼터 수준 g핸디 기준 1.8개
2. 잦은 쓰리 포 퍼팅, 거리감 미스
3. 쇠자드릴 간간히 연습
4. 큰키에 긴 손 ( 187 // 25호 장갑 꽉낌)
5. 사용퍼터
전. 오딧세이 34인치 더블와이드 365? 370그람 ( 판매)
후. 시그마2 패치 35.5인치 (365g)
6. 선호 형태: 페이스 밸런스 말렛, 밀어치기
*** 질문
1. 헤드무게가 무겁다고 느껴진 퍼터만 사용했봤습니다. 헤드 무게가 가벼운 퍼터 (ex 베티 bb45, 스파이더s, 투어) 를 쓰면 스트로크가 안흔들리고 괜찮을까요?
2. 손이 크고 기니 일반그립을 잡을때 밀착이 잘 안됩니다. 이븐롤의 그래비티 그립을 쥐어봤는데 그립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새로 퍼터를 사면 두꺼운 그립을 써보고 싶은데.. 무거운헤드? 가벼운 헤드? 를 써야할지 궁급합니다.
( 이븐롤 er5는 370g// er10은 355g 던데 가격이 사악해서 공부좀 하고 질러야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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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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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헤드 무거운헤드에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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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문현답이었네요.. 베티 이븐롤 스카티 써보고싶은건 많지만 역시 돈과 노력이 들어가야 되는군요. 추천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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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돌고돌아서 결국 오웍스 7번보다 좋은거를 못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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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이없네요. 나에게맞는것찾기. 더 어려운 일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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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조건은 저랑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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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그립은 한 번도 안써봤는데 저도 돌려가면써 써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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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무거운 말렛 + 플랫캣 그립이 잘 맞는 것 같아요. 엑소 투볼 + 스태빌리티 샤프트 + 플랫캣그립 쓰다가 좀 더 무거운 PXG 건보트로 헤드만 바꿀 예정입니다. 퍼터만큼 예민한 클럽이 있을까요? 자기가 직접 잡아봐야 알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좋은 조합 찾으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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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캣그립도 생각중입니다. Ak몰가서 계속 어드레스해봐도 잘 모르겠어요..사실 ㅋㅋ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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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 저도 엑소 투볼로 그렇게 만들어보려고 사놨는데,... ㅎㅎ 엑소 투볼 어떠세요? 살짝 쳐봤을 땐 좀 가벼운 느낌이었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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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반갑네요. 저는 엑소 투볼 퍼터는 오리지널 스트로크랩 샤프트일 때가 가장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 자체로 완성품인 것 같아요. 다시 하다면 그립만 플랫캣으로 교체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태빌리티 샤프트로 바꾸고 좀 쓰다 보니 뭔가 약간 가벼운 느낌이 들어서 이번에 건보트 헤드로 변경해볼려구요.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