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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 고수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헤드무게)
  질문 |
1일3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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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10-10 07:56:07
조회: 4,345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0 ]

본문

안녕하세요 예전에 드라이버 하체리드 질문글에 도움을 받아 어느정도 드라이버는 자리를 잡은
골린이 입니다. 골포에서 쇠자 드릴을 보고 연습해서 퍼팅 핵초보에서는 벗어났지만

계속된 퍼팅난조로 잠을 설쳐 아랫질문에 답변이 달리지도 않은채 한가지 글을 더 써봅니다.

*** 기본근황
1. 퍼터 수준 g핸디 기준 1.8개
2. 잦은 쓰리 포 퍼팅, 거리감 미스
3. 쇠자드릴 간간히 연습
4. 큰키에 긴 손 ( 187 // 25호 장갑 꽉낌)
5. 사용퍼터
전. 오딧세이 34인치 더블와이드 365? 370그람 ( 판매)
후. 시그마2 패치 35.5인치 (365g)
6. 선호 형태: 페이스 밸런스 말렛, 밀어치기

*** 질문
1. 헤드무게가 무겁다고 느껴진 퍼터만 사용했봤습니다. 헤드 무게가 가벼운 퍼터 (ex 베티 bb45, 스파이더s, 투어) 를 쓰면 스트로크가 안흔들리고 괜찮을까요?

2. 손이 크고 기니 일반그립을 잡을때 밀착이 잘 안됩니다. 이븐롤의 그래비티 그립을 쥐어봤는데 그립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새로 퍼터를 사면 두꺼운 그립을 써보고 싶은데.. 무거운헤드? 가벼운 헤드? 를 써야할지 궁급합니다.
( 이븐롤 er5는 370g// er10은 355g 던데 가격이 사악해서 공부좀 하고 질러야할거같네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가벼운헤드 무거운헤드에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
헤드 무게가 무거울 수록 스트로크가 좋아진다고하지만  거리감 좋은 고수들은 거의 가벼운 헤드를 씁니다. 무게는 우리 팔 무게로도 충분한 것 같아요
하지만 이것도 선입견이구요. 결국은 여러 개 돌려가며 써보는 구력이 되어봐야 본인에게 맞는 퍼터를 찾으실 수 있으실거에요. 너무 헤드 무게에 천착하시다보면 나에게 의외로 맞는 가벼운헤드나 중간 정도의헤드를 놓칩니다.
그리고 퍼터는 무게보다는 초심자일수록 어드레스가 잘 나오는 걸 추천하고 싶습니다.
 헤드 마음에 드는 걸 찾았을 때 슈퍼스트로크 5.0 같은 것도 끼워보시고 해서 조합을 찾아보시는 시간이 좀 걸릴 겁니다.
결국 여기서 정보는 많이 얻으시겠지만 그 조합을 빨리빨리 해보고 필드 나가보고 하는 자신 만의 노력+시간이 필요합니다.

    4 0
작성일

우문현답이었네요.. 베티 이븐롤 스카티  써보고싶은건 많지만  역시 돈과 노력이 들어가야 되는군요.  추천감사합니다.

    0 0
작성일

전 돌고돌아서 결국 오웍스 7번보다 좋은거를 못 봤습니다
본인에게 편한 퍼터를 빨리 찾는것이 제일 중요하네요.
블레이드 써보고 반달퍼터 툴롱...
많이 써보시는것 추천합니다.
주변분들 퍼터도 잡아보세요.

    1 0
작성일

공식이없네요.  나에게맞는것찾기. 더 어려운 일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 0
작성일

신체조건은 저랑비슷하네요
저는 두꺼운 그립 무거운 헤드 쓰다가
툴롱 콜롬버스 얇은 그립으로 바꾸고
퍼팅이 너무 좋아졌습니다
필드+5~7타 준거 같네요
사람마다 다른거 같아요
전 무거운헤드와 두꺼운 그립이
거리감을 잃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1 0
작성일

두꺼운 그립은 한 번도 안써봤는데  저도 돌려가면써 써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0
작성일

저는 개인적으로 무거운 말렛 + 플랫캣 그립이 잘 맞는 것 같아요. 엑소 투볼 + 스태빌리티 샤프트 + 플랫캣그립 쓰다가 좀 더 무거운 PXG 건보트로 헤드만 바꿀 예정입니다. 퍼터만큼 예민한 클럽이 있을까요? 자기가 직접 잡아봐야 알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좋은 조합 찾으시길 바랍니다.

    2 0
작성일

플랫캣그립도 생각중입니다.  Ak몰가서 계속 어드레스해봐도 잘 모르겠어요..사실 ㅋㅋ  감사합니다

    0 0
작성일

엌.. 저도 엑소 투볼로 그렇게 만들어보려고 사놨는데,... ㅎㅎ 엑소 투볼 어떠세요? 살짝 쳐봤을 땐 좀 가벼운 느낌이었는데

    1 0
작성일

아이고~ 반갑네요. 저는 엑소 투볼 퍼터는 오리지널 스트로크랩 샤프트일 때가 가장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 자체로 완성품인 것 같아요. 다시 하다면 그립만 플랫캣으로 교체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태빌리티 샤프트로 바꾸고 좀 쓰다 보니 뭔가 약간 가벼운 느낌이 들어서 이번에 건보트 헤드로 변경해볼려구요.ㅎ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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