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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계신 남자 세분이서 25일 어디 시시 간다
290미터 날라간다 깔깔 하하
그리고 시작되는 레슨 그리고 또 깔깔 깔깔
이 와중에 저는 루틴 세번 하고 집중해서 치는 연습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르신들 다음에도 부탁드려요^^
매너가 매너가...하...시간남았는데 그냥 떠납니다..ㅠㅠ
인도어에서 이야기 하고 레슨 하는건 좋은데 진짜 조금만 조용한 목소리로 해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ㅠㅠ
제 주변분들 전부 다 째려보고 계신데도 아무렇지 않으시더라구요 대단한 내공이였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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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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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그 심정 이해갑니다. 레슨 프로도 자기랑 친한 회원이라고 낄낄 깔깔 다른 손님 눈치도 안보고 떠들더라구요. 그리고 양 옆으로 텅텅 자리 비었는데도 굳이 제 바로 앞에서 연습하는 아줌마의 심리는 뭘까요? 센터 자리도 아니고 구석인데도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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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있으셨나봐요 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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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랭이들.. 개나 소나 굘프 친다는게 그 놈들 두고 하는 말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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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한두마디 하는건 이해하겠는데 정말 끊임없이 친목회 하시는 분들이 제법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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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GDR에는 이런 분들이 없어요. 이게 참 신기한 듯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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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유리 멘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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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잘 맞더라구요 정말 한 세번 내번 루틴을 반복했습니다. 신경 쓰지말자 하면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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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0분정도 참다가 얘기했네요...그뒤로두분이서 담배피러가서 30분간 돌아오질 않더군요.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