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작성일: 2026-01-28 10:48:23 조회: 949 / 추천: 2 / 반대: 0 / 댓글: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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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다른이아니라, 백스윙 하프까지는 크게 상체가 들리거나, 머리가 위로 올라가지 않는데, 제가 측면에서 찍은 영상을
보게 되면 ★마지막으로 팔이 하프에서 탑★으로 가는 시점에서,
왼어깨가 들리고, 왼골반이 많이 튀어나와 결국 상체가 들리게 되던데요.
혹시 비슷한 경험있으시거나, 고치신분 있으시면 팁좀 부탁드립니다.
상체 들림으로 여러가지 해보았지만 잘 고쳐지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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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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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오버스윙하신다는 뜻입니다. 느낌상 하프까지만 가신게 백스윙 끝까지 다하신게 맞습니다. 거기까지만 백스윙하셔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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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tkdhaui님의 댓글 gkstkdha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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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결국 이게 오버스윙한다는 거군요. 저는 하프에서 탑올라갈때, 탑에서 샤프트가 지면과 평행 이상으로 넘어가는것만 오버스윙한다고 생각했던게 잘못된 생각이였네요. 이래저래 오른골반도 과도하게 빼보고, 왼골반이 튀어나오니까 왼발에 힘을 많이주거나 , 왼골반에 힘을 많이 잡아줘서 잡아 보려했는데 안되더라구요. 골프 어렵네요. 뭔가 느낌상하프까지만 하니, 꼬임?도 안느껴지더라구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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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말씀이 맞는것 같습니다 ㅎㅎ 팔의 백스윙은 거기까지인거고 상체회전을 더 함으로써 꼬임을 더 주셔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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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tkdhaui님의 댓글 gkstkdha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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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습니다. 백스윙이 하프에서 팔의 역활이 다고, 상체 회전을 더 해서 꼬임을 주면, 플랫한 백스윙이 되는데, 크게 상관이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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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을 뒤로빼는게 아니라 위쪽으로 들어준다는 느낌으로 해보시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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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결국 치킨윙이 오버더탑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인데 회전량을 더 늘릴려다 보니 방향이 어긋나서 양팔이 떨어져서 상체 들림 현상이 발생하는거 같네요. 생각하시는거보다 훨씬 오버해서 양팔꿈치를 모아보세요 이거 너무 갑갑한데 라고 생각할 정도로 모으고 겨드랑이에 수건 끼워서 스윙 or 양팔꿈치 쪼아주는 연습도구등을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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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체가 들리지만, 하체에 힘이 안풀린다면 괜찮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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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데크만44082071님의 댓글 돈데크만4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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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의 주체가 팔이라서 그래요. 왼손우타인가요? 테이크 어웨이에서 백스윙 탑까지 갈때 본인이 생각하는 스윙의 이미지의 팔 위치를 상상하고 그걸 실현하고 계시거든요. 그러다 보니 왼골반 각도가 펴지면서 튀어나오고 왼어깨는 치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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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tkdhaui님의 댓글 gkstkdha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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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우타이신거 어떻게 아셨어요?... 다른사람들과 다르게, 양손잡이인데 힘쓰는 것들은 전부 왼손을(글씨만 오른손)쓰거든요. 소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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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니깐요 ㅎ. 왼손이 주력이라 왼손에 힘이 안빠지니 백스윙도 왼손이 나대는거죠. 다운때는 왼손이 힘이세니 밀어치면서 푸시 슬라이스가 많고.. 고민하다보면 또 좋아지고 할거요. 잘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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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레스 설때 허리에 걸리는 텐션이 조금이라도 떨어지기 전에 다운스윙 가야됩니다. 그 텐션을 느끼고 더 안돌아가야됩니다. 허리 텐션 떨어지먄 척추각 무너지고 오버스윙 증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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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힘빼고 백스윙탑에서도 어깨가 들리지 않게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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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얼리코킹을 해보세요. 그러면 더 넘어가지질 않습니다. 코킹이 없거나 늦게 발생하는 경우 흉부와 복부의 압이 차는 느낌이 없어서 마냥 자꾸 더 넘어가는것 같아요. 코킹 힌징을 올바른 타이밍에 하면 넘어가는 백스윙을 많이 잡을 수 있습니다 본인 느낌상 복부에 압박이 빨리 느껴지기에 오버해서 가지 않아도 백스윙을 다했다는 느낌이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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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꼬임이 끝에서 다풀리는건데 윗분말처럼 백스윙시작하자마자 콕킹한다고 생각하고 상체를 돌려 백스윙 하거나 아니면 백스윙할때 하체가 40도정도 오른쪽으로 돌았을때 오른쪽 히프로 살짝 앉아준다고 생각하며 오른히프에 힘을주면 일어서는게 좀 줄어듭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