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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께서는 롱클럽을 어떻게 구성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얼마전 아이언 기변을 하면서 4번 아이언은 빼버렸구요
현재 운용하고 있는 클럽은
4번 유틸(180~200사이, 잘맞으면 210)
5번 아이언(스크린에서 잘맞으면 200, 필드에서 거의 꺼내지 않음)
6번 아이언(175 ~185까지) 정도 생각하고 치고 있습니다.
곧 있을 시즌 개막을 앞두고 가끔 생기는 롱홀 투온찬스(210~230까지 거리)에서 잡을 클럽이 전혀 없다는게 현재 고민요소입니다.
이러면 3번 유틸을 들여야 하는건지
5번 우드를 들여야 하는건지 클럽 구성에 고민이 생겼습니다.
선배님들의 롱클럽은 어떻게 채워져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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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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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순전히 저의 개인적인 생각 및 개인차인데... 저는 3번우드/3번하이브리드/4번아이언 이렇게 쓰거든요.. .. 왜냐면 저는 5번우드/4~5번 하이브리드가 .. 크게 필요가 없더라고요.. 그냥 짧게 잡으면 되어서.. ;;; 4번아이언이 아쉬울때가 있는게.. 멀리 치는데 런이 필요없을 때가 있어서... 4번아이언이 없으면 애매할때가 꼭 있고.... 또.. 하이브리드나 우드나 하나씩은 있어야 되는게.. 단순히 거리가 아니라.. 이게 의외로 어프로치할때나 티샷할때나 벙커에서나 이럴때 뭔가 바닥 상황에 따라.. 우드나 하이브리드 형태가.. 필요할때가 있어서.. ( 하이브리드가 뭉툭하니 단단해서 깊은 러프에 빠진 애매한 짧은 어프로치때나 딱닥한 벙커에 있을때.. 쓸만합니다. 툭쳐서..).. .. 근데 이건 뭐 개인차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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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고수분의 고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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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가 점점 어디로 가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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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유틸이 좀 더 자신감이 붙어서 유틸이 좋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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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채들은 연습량이나 컨디션에 따라서 편차가 크기 때문에 우드 3번부터 9번 유틸 3번부터 5번 드라이빙아이언 17도 로앙이언 3번부터 5번 이렇게 준비 해두고 그때 그때 다르게 셋팅하긴 하는데요. 잘못치면 오비 날 수 있고 짧은채보다 예민해서 고민이 더 많이 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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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채가 다양하게 많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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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시는 내용이라면 3번 우드외에는 대안이 없겠는데요? 아니면 미니드라이버 정도? 괴수가 될수록 3번 우드, 유틸을 찾게 되는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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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번 우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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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4번 유틸 다음에 3번 우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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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5우 들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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