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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그립을 길게 잡고쳤나? 하는 생각에
어제 짧게 잡고 쳐봤습니다. 아마도 짤순이에 골린이라서 거리욕심에 길게잡지 않았나 싶어요.
그동안은 구질이고 뭐고 와이파이에 뒷땅에, 정타도 거의없고..아프고 그랬습니다.
혹시나 해서 짧게잡고 쳐볼까? 하는생각에 해봤는데 훨씬 좋네요
방향성도 좋고, 거리가 짧지않을까? 하는생각은 짧으면 한클럽 더 잡으면되지 하는 생각으로 해봤는데
더 좋았습니다...엊그제까지는 골프존nx기준으로 7번 잘맞아봐야 볼스50-51이었는데, 짧게잡고 간결한 스윙으로
쳐보니 52가 나오네요. 방향성은 더 좋구요.
웨지도 훨씬 더 좋았습니다.
잠시후 2부막티 가는데, 오늘은 스코어 신경안쓰고 짧게잡고 간결한 스윙으로 쳐볼까 합니다.
힘만 빠지면 참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짧게잡는다는게...제 기준에서는 그립끝이 왼손끝단(손바닥?) 손가락 한마디정도 보이게입니다.
그러니까..오른손은 그립의 브랜드명을 살짝 가리게되는 정도네요. 일단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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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 후기 기대됩니다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