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럽고 진행이 느린 120돌이 동반자+신입캐디+거지같은 코스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시끄럽고 진행이 느린 120돌이 동반자+신입캐디+거지같은 코스
  기타 |
eczddi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6-04-23 16:15:34 조회: 1,220  /  추천: 2  /  반대: 0  /  댓글: 4 ]

본문

요근래 최악의 골프 경험이네요...

27홀이 아닌데 억지로 껴넣은 홀구성에

하필이면 캐디마저 올해시작했다고 하는데...

조인에서 만난 동반자가 120돌이인데 말이 정말 많고 진행이 안되시네요...

골프 뭐 까이거 내공만 잘치면 되는거라고 생각했지만

아직도 맨탈 수련이 부족한가 봅니다..

오이 알러지 있는데 다른 동반자 분은 오이를 챙겨쥬시더라는....

간만에 맛이 가버리는 조인 경험이였습니다..

근데 부부아닌 중년남여 커플들도 종종 있균요...

참 특이한 조합이 많습니다

모두 즐골하시고 조인에 행운이 있으시길...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혹시 구장이 어디셨나요? 딱 떠오르는 구장이 하나 있어서 혹시 거긴가 싶네요ㅋ

    0 0

뭐 그런 구장이 한두개는 아니니깐요.. ㅎㅎ

    0 0

조인을 그냥 안다니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앞으로 50%이상은 다 불만이 되실거에요 무조건요... 타인의 배려 까지도 악몽이 되버리는 상황인데 돈주고 기분 망칠일은 없죠

    9 0

부부 조인 1년에 6-7번은 다니고 한 스무번은 다닌거 같은데 이정도의 경험은 처음이라서요...
오이는 악몽은 아니구요 일종의 해프닝이고 같이 챙겨주신 포도랑 토마토는 맛있게 먹고 와이프가 챙겨간 과자 저희도 드렸습니다.
조인 하신 남자분이 정말 말씀이 많으신데다가 말하느라 준비가 늦고 거기에 루틴이 좀 많이 기시더라구요..
그런데 신입 캐디는 첫홀 부터 그분한테 세컨부터 루틴잡고 있는데 빨리치라고 말을 하지 않나...
그분이 어프로치 온탕 냉탕이 좀 심하신데 뒤팀이 세컨 대기중인데 정말 천천히 걸어다니시고...
그 상황에서 신입 캐디는 하필이면 온탕냉탕 하신 후 그분 퍼터를 안챙겨 와서 남의 퍼터를 주면서 그냥 치라고 하지를 않나...
뭐 공이 잘맞았으면 별 불만 없었겠지만 공마저 안맞아서 푸념좀 해봤습니다.
저나 와이프나 따로 칠수있는 섬들은 많은데 부부가 같이 나가기는 애매한 상황이라 조인은 앞으로도 많이 해야할거 같긴 합니다.
와이프가 저랑 치는걸 제일 편해해서요...
뭐 제가 잘해야죠..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