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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대형골프유통판매업체의 골프채 판매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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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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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4-26 22:58:12 조회: 535  /  추천: 3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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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025812일 마일드7님께서 대형골프유통판매업체에서 골프채 구매사기를 당하였습니다.” 라는 글을 올리셨습니다.

참조 : 대형골프유통판매업체에서 골프채 구매사기를 당하였습니다 > 골프포럼 | 딜바다닷컴

저도 최근에 매우 유사한 일을 당해서 이에 대하여 우리 골프 포럼의 골퍼들께 다시는 유사한 사례가 생기지 않도록 이글을 씁니다.

최근에 필드에서 라운딩 중에 드라이버의 페이스에 약 1cm 정도의 크랙을 발견하였습니다. 그 다음날 제조사에 전화하여 샤프트에 있었던 제품 번호를 불러주고 정품으로 확인하고 제조사의 공식AS센터에 택배로 보냈습니다. (공식AS센터에서 헤드 모델과 샤프트를 확인하였는데 헤드 모델은 잘못들었고 다만 샤프트는 일치하는 것 같았습니다. 사실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상상도 못했기 때문에 건성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에 공식AS센터에서는 제품 번호는 제조사에 등록된 제품의 번호이지만 헤드는 본래의 헤드 아니라고 하면서 AS를 거부하였으며 판매처(대형골프유통판매업체의 하나)AS를 요청하라고 해서 판매사의 대표 전화를 통하여 AS를 요청하였습니다. 판매처(대형골프유통판매업체의 하나)에서는 AS와 관련하여 처음에는 관련 제품의 구매처의 구매 기록(주문번호, 날짜 등)을 보내달라고 해서 판매처에서 알려준 휴대전화로 관련 기록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전혀 연락이 되질 않습니다. 문자 메세지와 전화를 해도 받지 않거나 응답이 없고 대표 전화로 해도 연락이 되질 않네요. 그러던 중에 상기의 대형골프유통판매업체에서 골프채 구매사기를 당하였습니다.” 라는 글을 읽게 되었는데 저와 거의 유사한 경우이더군요. 그런데 일종의 사기이고 사실에 근거했는데 왜 대형골프유통판매업체와 제조사를 밝힐 수는 없는지는 모르겠는데 법적인 문제는 저도 알 수 없으므로 일단을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어느 누구라도 공신력이 있다고 믿어지는 정식유통대리점에서 새 골프채를 구매하면 당연히 출고당시의 헤드와 샤프트의 바코드가 일치하는 제품을 구매하였을 것으로 여깁니다. 왜 그랬는지는 알 수 없으나 마일드7님의 대형골프유통판매업체에서 골프채 구매사기를 당하였습니다.”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판매처에서 실수가 아닌 고의로 헤드와 샤프트를 변조시킨 것으로 보이며 저에게 마치 바코드가 일치하는 정상제품인 것처럼 드라이버를 판매하였습니다. 또한 구매 당시에 광고 문구는 정품 드라이버 제품으로 보였으며 병행 수입이라거나 드라이버 헤드와 샤프트가 서로 다르게 조합된 제품이라는 설명은 전혀 없었습니다.

유명 대형유통업체가 제조사의 정책을 위반한 채 신뢰성을 져버리고 변조한 상품을 판매한 사실 및 이후 대처방식에 대해 저는 지금 매우 큰 분노를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202516일 모 대형골프유통판매업체에서 구매하신 분들은 제조사에 문의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골퍼 여러분들께서는 향후 이 대형유통업체에서 골프채의 구매는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향후 추가적인 대응 방안이 생기면 법적 등의 방법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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