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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3년 그간의 골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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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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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5-26 20:23:15 조회: 511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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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지 어느덧 3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첫라운드 23년 5월 21일.

그때의 기분이 아직도 느껴집니다.

와이프랑 같이 시작했고, 거의 라운드는 와이프랑 다닙니다. 뒤늦게 같이 시작한 골프가 삶의 상당한 활력소가 됩니다. 매주 데이트 하는 기분이에요.

성적표 입니다.
총 137회 라운드.
최근 8경기 평균 스코어는 87타
샷이글 한 번 했으며. 베스트 스코어는 82타 입니다.

홀인원은 못 해봤고, 아직 싱글스코어 한 번 못쳐봤네요.

해보고 싶은 것.

파5홀에서 투 온 한 다음 퍼팅으로 이글 해보기.
원 볼 플레이 해보기.
더블 보기 없는 플레이 해보기.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제가 가장 부러워하는 라이프 십니다^^
아직 짝이 없어서 혼자만 주구장창...ㅜㅜ
근데 3년만에...  대단하십니다
전 3년차까지 110돌이...  8년된 이제서야 핸디 12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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