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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질에 써본샤프트만 100개가 넘고 써본 아이언만 20세트는 되는 거 같네요 중고 장비를 사다보니까 그립이 노후된 게 있는데 그립가는 비용도 소소하게 만만치 않아서 직접 갈기로 합니다. 생각보다 어렵진 않은데 노가다가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장점 저렴하다
단점 진득하니 묻는다 냄새난다 근육통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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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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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립갈다가 이제 샤프트까지 집에서 교체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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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정도 수준은 안되서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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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종류 그립이라도 무게가 소소하게 차이나서 저울로 무게 달아보고 맞춰서 교체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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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는 일정하더라고요 저울로 재봤습니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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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래된 그립 벗길때 대충 잘라서 힘으로 벗길려니 작업 후 근육통이 오더라구요.. 바이스사서 하고 싶은데 공간이 없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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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갈고나서 깨달은점이 있습니다. 매우 존나 신속하게 해야한다 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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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에 그립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샤프트 교체 슬리브교체 샤프트 커팅 및 연장까지 다 하고 스윙웨이트도 간이로 측정합니댜. 물론 최소 장비는 있어야되서 이래저래 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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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가는것도 고심끝에 한건데 더 장비질은 못할거 같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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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액만 충분히(그립안까지)뭍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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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안에도 부어서 쉑킷쉑킷 했습니다. 손에 묻고 냄새가 나고 테이프 녹으면서 진득한게 생기고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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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계시면 친구하고싶으신분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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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샤프트 돌려가며 쳐도 되고 친구하면 좋죠 ㅎㅎ 솔벤트는 안했고 라이터기름으로 하니 괜찮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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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단계는 기존 그립 찢지않고 뽑아내기 입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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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그립 주사기로 해서 살려봤습니다. 고급그립인경우는 그렇게 해요 ㅎㅎㅎ |








